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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는 우리백현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두손두발 꽁꽁묶인 백현이 생각하면 마음이 찢어진다!

애 숨은 쉬게 해줘야하지 않나

행동 하나하나에 모든의미를 갖다 붙여 애 인성이 어쩌고저쩌고 논하는 당신들은 얼마나 인격적으로 도덕적으로 살고있나? 물어보고싶다!

키보드로 욕질하며 사람하나 매장시키는일 참쉽네!
너무 씁쓸하다!

우리 백현이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너가 지치지 않으면 나도 지치지 않는다고 말해주고싶다!
추천수13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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