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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됨. 어떤 사람이져??

28살 여자이야기에여.7일중 6일을 술 마심7일중 6일을 남자 만남한번 만나면 100만원 주는 40대 아저씨 있음노래방 도우미 2년 일한적 있음아무 남자나 쉽게 자기 자취방으로 술마시러 같이감그렇다고 ㅅㅅ를 좋아하는게 아님안고 뽀뽀하는 스킨쉽을 좋아함.자기가 먼저 남자 꼬셨다가 넘어왔다 싶으면 차는 취미 있음술만 먹으면 입에서 욕 엄청나게 나옴. 술 안먹으면 욕 절대 안함8시 30분출근 6시 퇴근 월 160만원 경리 하고 있음남자랑 술 먹구 논다고, 2~3시간자고 출근하는경우가 허다함친구라곤 딱 2명밖에 없음. 셋이서 아는사이가 아니라 따로따로 아는사이여자 28살인데 아직 대학졸업두 못함. 집에선 졸업한줄 알고있음2학기 남았는데 취업계 내고 2학기 마저 채울려는 생각근데 취업계 까먹구 안내서 이번1학기 올F처리 됨평소엔 엄청 착한데 술만먹으면 싸이코되고 어쩔땐 술이랑 상관없이갑자기 문득 돌발행동함

순정만화주인공 같이 하얗고이쁘고야리야리해서
누가봐도 첨엔 순구하고 이쁘게만봐서 더 반전..


진짜 왜이렇게 사는거죠,????
아 아빠엄마랑 사이 다 좋고
집두 엄청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잘 삼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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