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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봐주세요

휴먼굴림 |2014.07.18 10:55
조회 133 |추천 0

일을 다니는데 맨처음에는 아무 관심 없엇던 유일한 동갑 여자애인데
입사 후 4개월정도 정말 신경도 안쓰고 유일하게 동갑인데도
말도 한번 안해봤어요 일적인 일 외에는 그런데
어느 날 둘이서 일을하게 됐는데 그 여자애가 말을 걸면서 우리 말 놓을까?
하고 말걸고 지내게됐고 정말 급속도로 친해지게 됐어요
당연히 대화 주제는 회사이야기 회사에서 이 여자애를 좋아햇던
남자들 이야기도 하고 ( 정말 싫엇는데 티를 못냈대요 )
회사안에서만 있던 애가 저 담배피러 나갈때 같이가자고 졸졸 따라오기도하고 둘이서 밥먹고..
걔가 하는 말이 유일한 동갑이니까 의지가 많이 됀다고 하고
맨날와서 말걸고 이야기하고..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정말 아무 감정 없엇어요 그냥 정말 친구니까.
근데 회사 동료들이 그러더라고요 너네 만나냐?
그런거 아니에요 친구니까 그런거죠.
그런게 아닌거같다 무슨사이냐 
맨날 물어보더라고요
그러면서 쟤가 너한테 관심있어하는거같다 잘해봐라
주위에서 그러니까 저도 모르게 점점 맘이가고
좋아하게됐네요 근데 문제는 연락을하면
엄청 동성 친구인것처럼 연락이오고 쉽게 끊기네요
쉬는날에 맞춰서 뭐 하러갈라고해도 이미 선약이잇네요
고백이라도 할라면 중간 단계가 잇어야되는데
사적으로 만난적도없고 연락도 금방 끊기고 그래서 점점
조급해져요 그래서 아 정말 친구로 생각햇구나 나혼자
오바햇구나 하고 맘 땔라고 하면 와서 계속 장난치고
말걸고 남자들 많은데 저한테만 그래서 또 헷갈리고
두서가 없네요 제가 확실하게 물어보고싶은건
애매한 관계일때 저 혼자 오바하는건지 아닌지
어떻게 알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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