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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에서 GO!! 리더 시저에게 경배를!

여름엔나시... |2014.07.18 11:02
조회 66 |추천 0




독보적인 예매율!

압도적인 찬사!


 

모든 면에서 연일 호평을 받고 있는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화려한 영상미, 섬세한 기술력에 감성적 스토리까지!

무엇하나 놓치지 않은 영리한 블록버스터!

하지만 그 중에서도 

내가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을 보면서

반한 것은 따로 있었긔!!!



 

그것은 바로!!!!



 

10년동안 2,000여 마리의 유인원들 통합해 사회를 형성한 시저!

 

영화 보는 내내 내가 폭풍 반한 따듯한 유인원,

뛰어난 지혜와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준 리더 '시저'였음!!





 

영화보고 집에 가는 내내 생각나게 했던

카리스마 그 자체를 보여주는 시저의 명대사들!

 


 

1편의 명장면에서 시저가 윌의 가족이 아닌 다른 인간에게 외치는 대사 

" NO! "

그리고 반격의 서막에서 긴장감 넘치는 대치 상황에서 시저가 인간에게 외치는 

" GO! "


 

1편의 NO!를 통해 더이상 순응하지 않고, 인간과 동등한 능력을 지닌 시저의 모습을 나타냈다면

반격의 서막에서 대사 GO!는 인간의 동등함을 넘어 자신만의 세계를 가지고

인간보다 우월한 위치의 유인원의 모습마저 느끼게 해주었음!


더불어 시저 혼자만의 외침이 아닌 모든 유인원들이 GO를 외치는 장면은

단순한 시저 VS 인간의 대결이 아니라

유인원 VS 인간의 전면적 대결 양상을 암시해주면서

정말 평화는 깨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음!


 



 


유인원들만의 규율과 신념!

 

"유인원은 뭉치면 강하다"

"유인원은 유인원을 해치지 않는다"


 

유인원 VS 인간의 대결뿐만이 아니라

유인원 사회 내부에 도사리고 있는 갈등도 스토리의 긴장감을 이끌어 주었는데,

그래서인지 유인원은 유인원을 해치지 않는다의 대사가 인상적이었음


 

특히 영화에서 코바가 시저에게 저 대사를 할때 더 와닿았는데,

(그 뒤는 중요한 장면이 있으니 스포하지 않겠음!!)

영화를 봐야지만 알 수 있는 대사의 무게가 있음ㅠㅠ




 


영화 내내 시저가 많이 사용하는 단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유일한 키워드!!

 

"TRUST"


 

서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 신뢰!

사람과는 달리 유인원들의 신뢰는 굳건하다고 생각하는 시저

시저는 신뢰를 지키지 않은 유인원은 유인원이 아니라고 생각함!!


 

영화에서 가장 인상깊은 장면이었고,

맞서 싸워야하는 유인원과 인간의 운명이  슬프기도 하고 안타까웠음..ㅜㅜ

영화가 끝나고도 생각할 메세지가 많아 여운이 남았음..





 

 

리더로서 선택과 타협의 길목에 서게 된 '시저'

 

탁월한 통찰력과 포용력으로 전쟁이 아닌 공존,

적대가 아닌 신뢰를 통해 평화를 지켜내려 하는 모습을 보면서

종족을 뛰어넘어 존중과 존경이라는 감정을 이끌어냄!


저런 리더라면 유인원이라고 믿고 따를 수 있을듯!ㅜㅜ

시저가 내가 여태껏 본 리더들 중에서 甲 of  甲이었음!

올바른 생각을 가진 리더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알게 된 영화!

정말 시저가 사람보다 나은 리더라는 것을 느꼈음 ㅠㅠ


대중을 사로잡는 리더십에 대해 알고싶다면  시저를 주목하시길!

시종일관 화면을 압도하는 시저의 카리스마 앞에서

나는 이미 시저에게 충성을 바치고 있었음!!





 

그래서 제 점수는요

 

10점 만점에 10점!!!!

★★★★★★★★★★


 

스릴 넘치는 전개에 마지막에는 큰 감동까지 안겨준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시저만 믿고봐도 되는 영화!!

시저를 믿어봐 넌 행복해지고

시저를 믿어봐 넌 건강해지고..

ㅋㅋㅋㅋㅋㅋ

 

 

안보신 분들 극장가서 꼭 보시길 추천함!!

보고나면 왜 사람들이 시저, 시저하고 우는지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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