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라 하는 술이에요!
독일 베를린에서 태어난 버젤페터!
제가 넘 좋아해서 대놓고 광고합니다.
허브리큐르라는 술 종류에요!
같은 종류로는 예거 마이스터가 있어요
그렇지만 버젤페터가 예거보다 더 먼저 출시되었어요.
버젤이 원조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예거먼저 마셔봤는데
나중에 버젤맛보고 버젤이 더 맛있더라구요.
도수도 예거보다 낮아서 샷으로 마실수도 있어요.
이분은 버젤페터의 마스코트 뿌리요정입니다.
독일 민간신화에 나오는 할아버지 요정이에요.
파티를 좋아하며 사람들이 아프면 치료를 해주는 힐러라고 해요.
산타할아버지 아닙니다 ㅋ
버젤페터는 클럽에서 UV 조명을 받으면 라벨이 이렇게 야광으로 바뀌어요.
클럽에서 분위기 살릴때 좋을듯 합니다.
버젤도 역시 믹스를 해서 많이 마십니다.
저는 에너지 드링크랑 믹스해서
많이 마셔요.
달달해서 여성분들도 드시기 괜찮으실거에요!
버젤맛 한번 보시길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