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주간아 기사 내용중에-----------
Best 3. 정형돈이 "공항 검색대 통과할 때 공항 직원들이 뭐라고 안 하세요?"라고 묻자 손동운은 "그런 것보다는 집에 올라가려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아주머니와 개 한 마리가 있었어요. 개가 너무 귀여워서 쓰다듬고 있는데 때마침 아주머니에게 전화가 온 거죠. 통화 내용을 들어보니 '지금 외국 아저씨가 우리 개 너무 예쁘다며 쓰다듬어주고 있어'라고 하는 거예요. 댁에 도착하셨는지 '땡큐' 하고 웃으며 내리시기에 저도 영어로 '천만에요' 했죠. 뭐"라고 얘기해 모두에게 시원한 웃음을 선사했다.
취재_이충섭 객원기자 | 사진_박원민
울 망내가 외국적이게 생겼죠ㅋㅋ외국아저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어로 천만에요 라니 ㅋㅋ센스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