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1년차 새댁입니다.
매일 글만 읽다가 문득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남편 할머님께 따로 안부전화 드리시나요?
시할머님께 전화드리신다면 자주 하시나요?
시할머님과 아버님, 어머님 같이 사시는데..
어머님이 핸드폰으로 각각 안부전화 하라고 하셔서
하긴 하는데.. 솔직히 좀 이해가 안되기도 하고요.
제가 이상한거지..ㅠㅠ
저의 시댁은 차타고 2시간 30분~3시간 정도 거리의 지방에 사시고요.
한달에 한번씩 1박2일로 내려가고 있으며,
일주일에 3번씩 전화드리고 있습니다.
그것두 적게 한다고 혼내시고, 세분께 각각 전화하라고 하시니..
다른분들은 어떻게 시댁에 안부전화 드리는지 궁금합니다.
직장 다니면서 솔직히 쉽지도 않고, 좀 스트레스가 되더라고요.
제가 예민한건지..
조언 및 경험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