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 재보선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새누리당은 ‘권은희 흠집내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권은희 후보가 이번 민주연합 공천의 상징적 인물로 부각된데 따른 반응이며, 언론의 선거보도 실태를 교묘히 이용하는 측면도 엿보입니다.
실제로 선거정국에서 정당 차원에서 제기되는 의혹은 이른바 ‘기계적 중립’만 맞추는 선에서 대다수 언론에 그대로 보도되는 게 현실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안철수 공동대표는 서울 동작과 경기 수원에서 먹고 자겠다고 했습니다.
공천 파동을 겪은 지역인만큼 안대표가 당내 입지와 관련해 승부수를 띄운 것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오늘 정치권 소식, 노지민 PD를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7월 17일자 보도영상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