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이제 내년이면 드디어 미성년 탈출인데
슬슬 자기도 뭔가 해야되나 이런 압박감이 있는 것 같어.
너무 조급하게 고민하지 말고
천천히 자기 길 갔으면 좋겠는데
암튼 너무 힘겨워 하지 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