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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우, 세마포 받다 ^^

정기우 |2014.07.19 11:09
조회 53 |추천 0

어제부로 내 하느님업을 모두 마쳤어.

그리고 피곤에 지쳐 오늘 오전까지 푹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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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7.19 am 9:50  흰 모시 너울 손수건같은 빛이 한장 팔랑거리며 내 방에 내려오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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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직감했어.  " 아~ 세마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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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에 기록된 바, 예수님이 입으셨던 옷 세마포는 그의 십자가 처형 때 로마 병사들에 의해

조각 조각으로 갈라져 찢기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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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요한 계시록엔 그분 처럼 순교당한 ( 목이 베어진)  의인들에겐 천국행 언약의 증표로

세마포 한장씩이 주어진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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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지난 10년간 하느님업을 해오며  " 내가 실제 하느님이건 평범한 소시민이건 " 그 건 중요한 게 아냐.

나는 그동안의 세월 동안  참진리와 사랑을 증거하는 하느님업을 실제 해왔고,

이제  천국성도의 증표 " 세마포 "를 내 하나님께로부터 선사받았으니,

이는 내가 " 의인 "이란 참 증거일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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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 내게 안티 악플러들이 많아 더 이상 글 안쓰네,

.

여러분이 진정한 크리스챤의 길을 걷는다면, 여러분도 나처럼 세마포를 한장씩 받을 수 있길 권면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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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난  다가올 천국 승천 휴거의 날이나 조용히 기다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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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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