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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촬영중 솔로몬제도 지진 "출연진 안전이상無"

[뉴스엔 이민지 기자]

'정글의법칙'이 현재 촬영 중인 솔로몬제도에 지진이 났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난 7월 17일(현지시간) 환태평양화산대에 위치한 솔로몬제도에서 두차례 5.2와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현재 SBS '정글의 법칙' 팀이 솔로몬제도에서 촬영을 진행중이라 팬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

비스트 이기광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뉴스엔에 "한국에서 현지 스태프와 여러 방면으로 계속 현상태를 체크중에 있는데 출연진은 무사하다"고 밝혔다. 지진이 난 곳과 출연진이 머물고 있는 곳까지는 거리차가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정글의 법칙in 솔로몬제도' 편은 '정글 트리오' 김병만, 박정철, 류담을 비롯해 정두홍, 권오중, god 김태우, 비스트 이기광, 엑소 타오 그리고 여자 멤버인 김규리와 다나까지 합류, 역대 최다 인원으로 꾸려졌다.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407191159352410

 

 

 

 

5.2 라니ㅠㅠㅠㅠ;

아괜찮은거겠죠?ㅠㅠㅠ

무사히 잘 다녀오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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