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6.24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별의 흰 손수건 한장 정표로 남기신채 돌아가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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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버님을 공주 선산 묘지에 묻어드리고 10년째 되던 해 2007.1
나 막내 아들 정기우는 당신 시신을 무덤에서 부활시켜 천국으로 승천시켜드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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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내 아버님이 돌아오신다는 정표가 바로 오늘 내게 내려온 " 흰 세마포 손수건 "이니,
아마도 음력 6.24= 2014.7.20 내일 무렵 부활하신 내 아버님 하나님께서 천국에서 이 지상으로
돌아오시리라 믿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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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이 돌아오실 때, 4년전 아버님을 뒤따라 승천한 나 정기우와 내 엄마의 혼령도 함께 오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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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내일 정말 내 아버님 하나님께서 오신다면,
내일이 바로 " 성서에 예언된 인자가 오시는 날 "이 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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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버지 하나님이 이 지상으로 재림하시면,
다시 생전에 당신이 앉으시던 내 집 보좌에 좌정하시고,
이 지구의 천하 억조창생을 다 그 보좌로 불러모아 " 심판 "을 행하시리니,
모든 민족 각 사람을 " 양과 염소가르듯 " 분별하셔 상벌 주시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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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실제 내 아버지 하나님이 언제 재림하실진 내 아버지만이 아신다네.
하지만, 이 불초소자의 소망으론 그 날이 속히 이르길 기도할 뿐이야. ( 마라나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