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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민망하면서 개화남

EXO내코내코니2014.07.19 16:07
조회 51추천 1
집에 빨래 해야되서 빨래통 보니까 왠 체크무늬로 된 옷이 있길래
내가 되게 좋아하는 체크무늬였거든
그래서 입오보려고 들춰보니까 아빠 팬티

시 to the 발 (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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