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운동하는 동생을 둔 18살 고등학생입니다.
그리고 저희가족은 한부모 가족입니다.
엄마는 저희 둘을 먹여살리느라 고생하시며 낮에는 학원강사 저녘에는 열시까지 과외를 뛰시며 매일 힘들게 일하십니다.
그러던 중 제 동생이 축구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문제는 엄마가 일에 너무 지쳐 주말에는 누워서 쉬느라 꼼짝을 못하셔서 동생 경기에 관전하러 가지 못하신다는 것입니다. 집안 사정이 좋지않아서ㄱ간식같은 것은 못사주세요.
그러다 보니까 축구부의 엄마들이 엄마를 자꾸 무시한다는 것입니다.
밴드에 저는 일하는 도중에도 애들 뒷바라지를 한다고 올리고
같은 동네에 사는 엄마는 엄마에게 대놓고 안와본다고 뭐라하시고
자세하게는 듣지는 못했지만 그 외에도 여러가지 사건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글을 씁니다.
복수해주고 싶어요 저희 엄마가 얼마나 힘들게 사는줄도 모르고 함부로 사람무시하는 사람들 꼭 복수하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