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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이 그리워서 다시왔어.

저번 3월초 새학기때
친구가 사귀는게 힘들어서
진짜 판에만 의지했어.
그때도 나름 악개들도 있어지만
훈훈할땐 진짜 짱이었거든
그래서 판애들도 정갔고
내고민들어주는애들도 너무좋았고
학교에 혼자있는 슬픔?
을 판으로 다푼것같거든
근데 나도 어느새 친구도사귀고
공부도해야하니깐 판도. 뜸하게되더라고
그래서 방학도한김에 들어왔는데
무튼 그때 내고민들어줬던애들
너무고맙다
진짜 옛날로 돌아왔음좋겠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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