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이상 누군가에게
마음을여는게 어렵다.
또 다시 상처받는게
혼자남겨지는게 무서워
지금까지 버텨냈던시간들이
다 무너질것같아서 꼭꼭가둬두고
열어보지 않아.
사랑은 둘이할때나 행복한거지
혼자 아무리 줘도 외롭고 또 외로운거같아
그렇다고
이마음을 너아닌 다른누군가에게
외로움으로 채우기에는
상대방에게 상처주고싶지않아.
마음은 참어려워
날바라보는사람과
다른곳만 향해있는사람
난 이제 다 놔버리고
그만 상처받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