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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시.. 바로 옴므파탈 아닐까...?

 



마이레이디 경수가 다 했네요 오늘은요...............


옴므파탈이라는 그딴 단어... 

현실에서 쓸 일이 없을 줄 알았건만....ㅋㅋ





왜....왜......마레 경수는

이렇게 막... 섹시하면서 분위기있고 막 처연해 보이고 그래여...?

사연 있어 보이는 슬픈 눈을 가져서 모성애를 자극하는, 

하지만 자기 감정을 절제해서 자신이 자기 아픔도 모르는 것처럼

그러케 여자들의 마음을 동요시키는 남자처럼ㅋ큐퓨ㅠㅠㅠㅠㅠ




 

 

더워서 자켓 벗었나봐 하얀 셔츠 경수ㅠ




 

 




왜 오늘 경수는 이렇게 남자답고 오빠스러울까요

경수 오빠라고 한 번 불러보고 싶다...ㅋㅋ














하지만 상귀요미 어디 멀리 안 갔대요

 

경수 포즈가

청아.. 청이가 맞느냐? 한 번만 품에 안아보자~ 막 그런 거 같음 ㅋㅋㅋㅋ

준면이 새침.. ㅋㅋ





경수의 질주본능은 오늘도 계속 된다. 

이글이글


 

 

누가 비장한 음악 좀 틀어 주시죠.


그 누구도 날 말릴 순 없다.

 

 

나의 질주는 계속 되어야만 한다.






...시작해볼까?



 

 

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저기 뛰어 다니고 날아 다니는

도경수씨와 박찬열씨...ㅋㅋㅋ 모냥새가 ㅋㅋ




(다급한 목소리로) 경수야 이번엔 저 쪽이야!!!

조아써! 간다..!



 우아아아앙아아앙어어어

무대를 휘젓고 날아 댕깁니다.ㅋㅋㅋㅋ






 찬열이 못된 손 ....ㅋㅋ

 

 

?? 딱 걸림.



 

 


이거 진짜 만화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열이 ㅋㅋㅋㅋㅋ

경수는 뒷모습만 봐도 표정과 감정이 느껴져ㅋㅋㅋㅋㅋ(죽고싶냐? 그런 거..)




 










다시 남자다운 경수


 



머리 내리면 애기같고 소년같고 천사같고

머리 올려서 이마 드러내면 배우같고 오빠라고 부르고 싶고




 

 

 왜.....왜.................

난 이런 멋진 표정을... 멋진 모습을... 사진으로 봐야 하는 거야?



 왜 왜 표정이 나쁜 남자같고 능글 맞은데 멋있느 ㄴ거야....................? 느하



근데 노래할 때 역시 제일 멋있는 경수








저렇게 남자답게 하고 나왔어도

웃을 땐 또 귀엽고 이쁘당..


하나만 하라코........


막 까놓은 흰 달걀같이. 웃는게 반질반질하니 이쁨................:)

 

 



꺄하핫








오늘의 내 기준 하이라이트


여운이 남는 마레 경수를 다시 보며

수미상관으로 끝냅니다....ㅎㅎ 






 






P.S.


항상 멋있고 귀엽고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나는 괜찮다고 하나도 힘들지 않다고 

팬들 앞에서 당당하게 말하는

EXO 디오,

신인배우 도경수를 응원해.



경수가 하는 행동을 보면

경수는 잘 아는 것 같아.

자신이 유쾌해지고 밝아지면 

정말로 세상 많은 사람들이 웃게 된다는 사실을.


그 부분에서 프로답게 하려고

내 직업이 그런 것이니까 하고 

책임감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아.

그러니 올 한 해 팬들에게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이야기를 했겠지?




지금처럼 경수가 원하는대로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즐거움을 주고 희망을 주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면서 

보람을 느끼기를 바라고 만족하기를 바라.





근데 그보다

치열하게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생각보다 일상 속에선 

많이 평범할 수도 있고 

실은 완벽한 사람은 아닐 경수를.

개인적인 고민과 걱정을

자기 몫처럼 마음에 담고 살아 갈 수도 있는

그래서 끊임없이 반성과 자책과 실망과

연습과 자아성찰을 하고 있을 수도 있는 

20대 남자로서의 

도경수를 가장 응원해. 




경수가 또 다시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고

한 발짝 더 나아갔음 좋겠다.

힘든 일이 있어도 어려운 날이 있어도

그래 이래서 내가 이 일을 하며 사는구나 싶었음 좋겠다.





카메라 앞에 혼자 서서 연기를 해야 하는 

뜻하는대로 안 되고 외롭고 부담될 수 있는 순간에도 

사실 혼자가 아니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으니.

힘을 얻었음 좋겠다.




멤버들 없이 카메라 앞에 서는 순간도

잘 적응해 갔으면 좋겠고 말야 



낯선 일에 처음하는 일에 긴장하는 게 사람이지만


순간 순간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열심히 몰입하다 보면 다 잘 될 거야. 책에서 봤어 ㅋㅋ


그건 경수도 잘 알겠징



그리고

경수 인생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는 긴장되고 설레는 때이니

이럴 때일수록 

경수의 장점을 알아 봐주는 

좋은 이야기에 더 집중해야 할 때라고 생각해. 

 

이번 드라마에서는 조연이지만

경수 인생의 주인공인 경수가

이번 드라마와 자기 인생의 이야기를 

기분좋게 풀어나갈 수 있도록

스스로도 자신을 많이 격려하고 응원해 주었음 좋겠엉.



학창시절에 반에서 조용한 학생이었다던 경수.

남 앞에 나서야 하는 직업을 선택하게 되어서

원체 엄청 밝고 시끄러웠던 친구들보다 

자기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 

자기 자신을 깨뜨려야 할 때

배로 에너지가 들고 힘들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껏 훌륭하게 잘 해주었고 아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해





오히려 경수같이 

평소에 차분하고 과묵한 사람들은

한 번에 발산할 수 있는

가슴에 품고 있는 불과 에너지가 더 많고

집중력이 있다고 생각해 난.

무대에서도 그렇잖아 하하




근데 무엇보다 건강해야 해.

체력적으로도 그렇고. 심리적으로도 

건강이 최고더라.

건강하지 않으면 다 소용없더라.



라고 

우리 할아버지처럼 얘기 해본다...ㅎ




이렇게 세상에 나타나

너를 알게 해줘서 고마워 경수야



너로인해 처음 해 보는 것들도 많고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 



새벽에 삘받아 오글거리는 글 쓰고 나는 도망감..



다들 됴나잇 안녕

추천수55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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