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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러스 차주분들께.

고옥 |2014.07.20 16:26
조회 611 |추천 0

오피러스 2007년식 2.7을 소유하고 있느데 좀 알려드리고 알아야 하며 기아자동차는 각성해야 합니다.

2014년 7월18일 차의 스피커에 off로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잡음이 나기 시작해서 대전의 대화동 기아 씨비스를 가니 오디오 담당자가 트렁크를 열어 좌측에 엠프 있는 곳을 열어보더니 물이 찼다고 한다. 그래 빨리 빼라고 하고 나가보니 차 바뀌 부위에 물이 떨어진 자국이 나 있는데

 그리고 내부를 보니 내부에 좌측에 검은 부분이 공기통이라고 하는 것인데 공기통에는 상부와

하부에 2개의 고무판이 있어 외부로의 물을 차단하고 내부의 엠프시설의 열을 밖으로 배출하는 역활을 하는 것인데 하부의 고무판이 없어 내부로 물이 들어와 엠프에 물이차고 dvd체인저가 물에 잠겨 엠프와 체이저를 갈아야 한다고 하는데

 

 오디오 당담자가 물을 배출하는 과정을 보니 하부에 고무 패킹을 빼서 배출하기에 문의를 하니

배수로 라고 한는데 어찌 이 배수로를 막아서 물이 차고 엠프와 dvd를 갈게 만들었는지 궁금하다.

 아니 근본적인 원인을 보면 배수로를 만들어 놓았다는 애기는 공기통의 고무판이 역활을 못할 것을 가정해서 배수로를 만들었을 것인데 그 배수 구멍을 고무판으로 막아서 혹시 공기통의 고무판이 제 역활을 못하면 무조건 엠프와 dvd를 갈아야 하며 130만원을 들여 갈으라고 하는데

이것이 기아자동차의 정신인가 궁금합니다. 기아 자동차는 무조건 보증기간이 지났으니 고객부담이라고 하는데 이런 상태가 고객의 잘못과 소모품인지 결국은 기아 자동차는 차에 대한 모든 가정을 세워두고는 보면 최종에서 아주 단순한 배수구멍을 고무 패킹이라는 아주 쉽은 방법을 택하였으나 그 배수구멍을 아래로 살짝 꺾어서 배수로를 파이프로 연결하였다면 그 배수구멍의 고무패킹을 했어야 하는지 안 했으면 혹시 누수에도 엠프와 dvd는 영원히 안전할 텐데.

이건 분명히 제조과정의 오류라 생각한다. 아니 차에 배수구멍을 만들고 그 구멍을 고무로 막아 놓다니.. 한심합니다. 무조건 고객을 돈을 갈취하려는 것인지. 아니 이 상황이 보증기간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공기통이라는 것을 보면 더 확연히 드러납니다. 상하부에 설치되어 있는 고무판이 3개의 홈에 의에 단순히 5도정도 공기에 의해 움직이는 것인데 하부 것은 완전히 없어요..어찌 고무판이 오래되서 마모가 되도 3개가 동일하게 되었는지

 

 보시면 이것이 빠질것인지 그것도 동일하게 참 이해가 안 되는데요...지금도 상부 것은 그대로 생생합니다. 그래서 새것을 부품상사 가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이 어찌 동일한 시간에 3개의 핀방식으로 끼워 있는 것이 빠졌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이 공기통은 정기점검 대상도 아니고 고객이 알아야 하는 것도 아니 곳에 만들어 놓았는데

제 생각에는 아에 처음부터 없게 나오지 않은 이상 위 현상을 어찌 이해 하는지

기아 자동차는 과연 이 상황을 보고 단순히 보증기간이 지났기에 무조건 고객이 부담을 해서 수리하고 130만원이란 돈을 내야 하느지 위 공기통의 가격은 4400원 입니다. 아니 4400원짜리 정기정검을 하라고 하던지 그것도 아니고 안 해도 된다고 한 부품 4400원 때문에 130만원을 들여야 한다고 하니 말이 되는지 참 궁금합니다. 여러분도 혹시 이런 상황을 참조 하시고 기아자동차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가려고만 하고 문제점을 고객이 애기하면 받아들여야 하니 고객센터는 무조건 보증기간 보증기간 아니 이 애기외에는 안하는 기아 자동차 참 한심합니다.

오피러스 차주분들 중에도 혹시 이런 상황을 알아야 하며 이런 상황이 있으시면 댓글 부탁

해도 해도 너무 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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