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내 두려운 일을 사방에서 부르시기를 절기에 무리를 부름같이 하셨나이다.
여호와께서 진노하신 날에 피하거나 남은 자가 없었나이다.
내 손에 받들어 기르는 자를 내 원수가 다 멸하였나이다."
-예레미야애가 2장 22절.
사실 그렇다. 내가 하고 싶은 것들. 사고 싶은 것들. 이 세상에서 내가 원하는 모든것들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다 할 수도 없는 현실.
이 현실을 안타까워하기만 하지 말고 이젠 주님 앞으로 나아가 보는 건 어떨까?
예레미야애가 2장 마지막절에는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내가 주님이 뜻대로 살지 않고 내 멋대로 살아간다면.
주님께서는 나의 어려운 일과 두려운 일들을 사방에서 불러모으신다고...
나에게 두려운 일이란 힘듦과 슬픔, 어려운 생활들을 의미하는 직면하고 싶지 않은 일들.
이런 두려운 일들을 당하기 전에 돌이켜야 한다고 이인강 목사님께서는 이야기하셨다.
이 구절은 정말 나에게 뜻 깊은 말씀이었다.
생각치도 못했던 구절들을 말씀하실 때마다 정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이 엄청난 사실.
이 사실이 나에게 많은 깨달음과 의미있는 소망을 심어주었듯이
나도 당신에게 묻고 싶다.
-당신도 이제 하나님께 나아갈 때가 되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