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교대들어가서 중학교선생님이나 할까 생각중이었는데 엑소 사건터지고 나서부터 연예부기자로 꿈이바꼈어.
가수를 좋아하는건 팬들이고 그 가수에게 가장 관심을 주는것도 팬들이고 그 가수들을 무엇보다 잘 알고있는게 팬들인데 사건터지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팬들이 오히려 더 모르고있다는 생각도들고...몇몇 생각없는 멤버에의해서 ATM 쩌리처럼 살고 정작 그 몇몇멤버의 속내는 미쳐모르고있었잖아. 우리같은 팬들은 아이돌들의 속내에대해 알 방법이 일체없으니까 그냥 속기만하고...
근데 연예부 기자들은 그런것들을 주로 다루는 사람들이니까 두번다시 속고 속상해하고 우울해할일도 없을거같더라고..좀 억지 같아보이겠지만 그래도 난 아무것도모르고 당하는거에 노이로제가 걸렸는지 연예부기자가되서 아이돌들의 실제모습까지 알고 안심하면서 팬질해보고싶어.
에효효 그냥 넋두리였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