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중삼때 내가 다니던애들하고 조카대판싸워서 그게 와전이되서 반애들하고도 사이안좋았거든..그래서 그때 자살할까생각도하고..맨날 화장실에서 끅끅울고 그랫거든ㅋㅋㅋ근데 5월말쯤 늑미뮤비를우연히보다가 뭐랄까 정신이 맑아진다해야되나?두근거리고 난생처음겪어보는 느낌이..그때부터 덕질을시작했는데 얘네덕분에 반에 엑소팬들이랑 친해져서 싸웠던애들하고도 오해풀고 그때 내고민들어주던 단짝하고도 엄청친해지고 되게 나도 처음처럼밝아지고그럼..
내가항상 자기전에 꼭내가행복하게도와주세요라고 기도하고잤거든? 그게결국이뤄진거야ㅠㅠㅠㅠㅠㅠㅜㅅㅂㅠㅠㅠㅠㅠ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