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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면서 꾼 가장 설렜던 엓몽은

준면이랑 나랑 공원산책로에서 분홍색 자전거세워두고 산책로바닥에 앉아있는데 준면이가 날 빤히보면서 괜찮아? 이러길래 나도 준면이얼굴 빤히보면서 응 괜찮아 라고했어. 그니까 준면이가 씽긋 미소지으면서 그럼됐어 이랬어ㅠㅠㅠㅠㅠㅠㅠ되게짧긴했는데 아직까지도 너무 생생하게 기억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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