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렸을때 꿨던 꿈인데

내가 바닷가에 있었는데 분명이 한낮이였거든? 근데 갑자기 노을이 지면서 해가 지는거야그러더니 갑자기 모래사장이 하얀색으로 변하고 바다가 반은 파란색 반은 빨간색으로 바꼈음그러더니 파란색바다쪽에선 파란색 괴물이랑 빨간색바다쪽에선 빨간색 괴물이 스물스물 기어나왔어진짜 지금 생각해도 생생한데 완전 징그러웠음... 막 나한테 다가왔을 때 깼는데알고보니까 나 울고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울었는지는 아직도 의문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