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망할 때 춤 춰요"…카이, 쑥스러운 모델
[Dispatch=송효진기자]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패션문화 축제 '패션코드 2014' 패션쇼가 열렸다.
엑소 카이는 런웨이가 어색한듯 쑥스러운 미소를 보였다.
흘러나오는 노래에 춤을 추며 어색함을 없애려 애썼다.
한편 이날 패션쇼에는 엑소 세훈, 찬열, 레이, 첸, 카이, 타오가 참석해 런웨이를 걸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패션코드 2014'는 배우 배두나와 보이그룹 엑소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카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바짝바짝 타는 입
"춤이나 추자"
http://www.dispatch.co.kr/r.dp?idx=1052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종인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 기자분들 짱많고 플래시 터뜨리고 있는데 민망하다고 춤을ㅋㅋㅋㅋㅋㅋㅋ
중독 노래 나오니까 내적댄스를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은 병~ 중독 Overdose~ㅋㅋㅋㅋ

크게도 못해ㅋㅋㅋㅋ 꼬물꼬물 꼼지락카지락 ㅋㅋㅋㅋㅋ

원래는 이런춤 ㅋㅋㅋㅋㅋ
너 쑥스러움 많은건 알고 있었지만 진짴ㅋㅋㅋㅋㅋ귀여워서 어뜨카냐ㅋㅋㅋ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