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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바*켓 참을수 없는 무개념

비위약한여자 |2014.07.21 13:47
조회 117,056 |추천 168
점심시간이 되어 더 바*켓 건대점에서 18000원 세트를 두명이서 시켜 먹을려고 하는 찰나 주인인지 알바인지 모르겠는 직원 와이프가 어린아이를 안고 들어왔습니다.
처음엔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갑자기 제 옆에 앉더니 아기를 눕히고 갑자기 기저귀를 갈기 시작했습니다!!!!  순간 선풍기였는지 에어컨이였는지 바람이 불면서 똥냄새가 진동을하며 친구와저는 들고있던 숟가락을 내려놨습니다.
너무 당황스러 아무말도 안하고 계속 쳐다보고 있는데 양해를 구하거나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더군요.
그 이후 애엄마가 나간 후 남편같아보이는 주인한테 밥먹는 식당에서 아무 양해도 없이 그렇게 기저귀를 가는건 손님한테 예의가 아니지 않냐고 했더니 그게 뭐 대수라는 듯 반응하더군요 -_-
본인이야 자기 자식이니 예쁘지 이건 뭐 손님에 대한 배려도 없고 식당에서 갖춰야할 위생관념도 없는거 같네요.. 평소에 양에비해 가격도 적당해서 자주가던 곳이었는데 이런일이 생길줄은 정말... 다시는 안가게 될거같아요..
어떻게 음식을 파는 식당에서 그것도 주인이 이럴수 있죠..





추천수168
반대수1
베플열혈남|2014.07.21 14:48
아..이야기가 해당식당 주인이 그런 비위생적인 행동을 했다는 거군요..애기라 하더라도 배변 한걸 식당 테이블 위에서 갈다니, 이건 명백히 비위생적인건 맞는거 같고...것도 손님이 식사중인데..주인이라는 사람이 그랬다는건 도전히 납득이 안가네요..납득이...나 같음 완전 버럭했겠어요...
베플esmother|2014.07.21 15:17
날도 더은데 열받았겠네요 이무더운 날씨에 위생을 철저히 해야할텐데 이런 무개념의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만든 음식은 어떨지 심히 염려 스럽네요 먹구 탈 날뻔했어요 날도더운데 마음비우세요 손님을 화나게해놓구 먹지도않은 음식 값을 다 받는 주인의 맘보도 불량이네요
베플오덕훈|2014.07.21 15:31
제정신이 아니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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