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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임금이라 함은 용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일곱 머리와 열뿔가진 짐승)

깨어라 |2014.07.21 15:34
조회 292 |추천 0

또 다른 보혜사가 오셔야 이 세상 임금이 통치하던 시대를 끝내시고(심판) 우리 주 곧 하나님과 그 그리스도(예수님)가 세세토록 왕노릇하시는 새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의에 대하여,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 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에게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요16:7~11)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리로다 하니(계11:15)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새 시대를 거부하고 이전 것을 고집하는 것은 마귀의 소속이기 때문입니다

 

힘 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 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계18:2~4)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계12:9)

 

용 곧 옛 뱀 마귀요 사단의 정체는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을 거느린 큰 음녀요 그 이름은 바벨론입니다.이들이 지금까지 이 세상 나라를 다스려온 이 세상 나라의 임금이며 심판 받아 무저갱에 잡아 가둔 마귀의 정체입니다.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 되었으니 비밀이라,큰 바벨론이라,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계17:3~5)

 

 

그러나 그 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노릇 하였더니(갈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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