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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주의] 18살 고2의 평펌한 홈베이킹이야기

베이킹소녀 |2014.07.21 20:23
조회 112,083 |추천 462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평범한 고2학생이예요~~

이번년 초부터 홈베이킹에 재미를 느껴서 요즘주말에는 거의 베이킹을 하곤 해요!!

 

이글을 쓰는 이유는 그냥 제가 만들었던걸 누구에게 보여주고 싶기도하고

평가도 받아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봐요!!
아직 베이킹을 시작한지 반년쫌 넘어서 실력이 많이 부족하지만 이해하고 봐주세요

^______________^ 

 

 

 

 

 

 

 

                           

 

 

 

요건 제가 거의초반에 만들엇던 쿠키예요

처음이라 쿠키가 내손으로 만들어 지는것도 신기했었던 시절이예요ㅎㅎㅎ

 

 

 

 

 

 

 

 

 

이 모닝빵은 제가 정확히 1월1일에 처음으로 만들었던 빵

새해 첫날인데도 할게 없어서 빵을 만들어 봤네요ㅋㅋㅋㅋㅋ

 

 

 

 

 

 

 

 

크랜베리초코쿠키예요!!

아이싱 같은걸 처음해봐서 어색어색하네요

 

 

 

 

 

 

 

 

이것도 처음으로 만들어본 브라우니!!

이제시작해서 거의다 처음만들어 본거 투성이네요

홈베이킹은 내가 사먹던게 집에서 만들어지는 신비로움이 있는것 같아서 매력있어요

 

 

 

 

 

 

이건 발렌타인데이때 만든 브라우니예요~~

달걀 껍질속에 브라우니를 넣어서 구우면 되지용

껍질이 안타는게 좀 신기했어요ㅎㅎㅎ

 

 

 

 

 

 

 

예전에 슈니발렌 처음으로 사먹고 넘 먹고싶은데 파는거 비싸자나요ㅠㅠ

막 3500~4000원하고 그래서 만들어 봤는데

음 사먹는게 나을것 같아요!!

맛은 있는데 너무 힘들어요......

 

 

 

 

 

 

 

이건 호주케이크 레밍턴케이크라고 해요

제가만든 케이크중에 거의 젤로 맛있었던것 같아요!!

 

 

 

 

 

 

 

 

 

 

단면은 이렇게!!

음... 오예스?! 이 과자랑 맛이 비슷해요!!

 

 

 

 

 

 

 

이건 오레오 브라우니예요!!

잘 안익어서 힘들었지만 친구가 잘 먹어줘서 넘 좋았어요ㅎㅎㅎ

 

 

 

 

 

이거는 제가 처음으로 만들어본 초코 마카롱이예요!!

물론 이거 완성하기 전에 실패도 몇번 해봣지요....

그래도 이떄는 잘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보니까 너무 못만든것 같아요ㅠㅠ

 

 

 

 

 

 

요건3번쨰로 만들어본 마카롱이예요~~

이전보다 크키를 좀 키워서 만들어 보자했는데 너무 커져버렸어요ㅎㅎㅎ

 

 

 

 

 

요게 두번째로 만들어본 마카롱이예용

코코넛마카롱이였는데 통통하니 저를 보는것 같네요ㅎㅎㅎㅎㅎ

 

 

 

 

 

 

이건 블루베리마카롱이예요

마카롱만들기는 언제나 힘든데 뿌듯한것 같아요!!!

 

 

 

 

 

 

딸기 요거트 마카롱이예요!!

마카롱 한번 성공하고 나서 무모한자신감이 붙어서 그랬는지 몰라도

한동안 마카롱만 만들었었어요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살이....

 

 

 

 

 

 

요것도 통통

다른분들처럼 예쁘게 늘씬하고 적당하게 만들고 싶은데 그런거 성기절을 잘 못해서

하다보면 늘겠죠!!

 

 

 

 

 

처음으로만들어본 동물 마카롱이예요!

개구리 싫어하는데 마카롱에 있으니까 귀여워 보이더라고요

다른분들은 아까워서 못드시겠다던데

저는ㄴㄴ 먹으려고 만드는거니까요!!

 

 

 

 

 

와그작

히히히

 

 

 

 

 

제가 제일 좋아하는 초코로 만든 베이킹

초코는 정말 맛있는것 같아요!!!!!!

 

 

 

 

 

 

 

처음 만들어본 마들렌이예요

마들렌에 버터가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줄 몰랐어요ㅠㅠ

맛있으면 장땡이지만 다른거 만들때마다 충격을 가끔씩 먹어요ㅋㅋㅋㅋ

 

 

 

 

 

빵빵한 마들렌

 

 

 

 

 

요거는 딸기가 한참 철일떄 만들어 봤어요!!

이힝 사람들이 왜 사먹는지 알겠더라고요!!

 

 

 

 

같은날 만든 딸기 케이크예요~~

처음만들어서 겉모습이 삐뚤빼뚤 하지만제 수준에서는 만족했어요 :-)

 

 

 

 

 

이건 한겨울에 만들었던 공갈빵이예요!!

막 길거리에서 파는 옛날호떡 맛이 나요~

 

 

 

 

 

 

이건 브레첼이예요!!

굵은소금을 많이 뿌려서 짰던 기억이 있네요...

 

 

 

 

이건 시나몬브레드빵이예요

만드는거까진 문제 없었는데 틀에서 분리가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저상태로 냠냠

막 라면도 냄비에 먹으면 더 맛있듯이 이것도 그런것 같아요 아마...

 

 

 

 

 

 

 

요건 최근에 만든 앙금빵이예요!!

빵집모양이 나오면 참 좋겠는데 제가만들면 꼭 실수가 한개씩은 나오더라고요

 

 

 

 

 

 

이것도 최근에만든 피자빵이여요

피자빵 소시지빵 소세지빵 낙엽브레드

이름이 엄청 많다는걸 알앗었죠

 

 

 

 

 

이건 치아바타예용

사실 저는 치아바타 사먹어 본적이 없어서 그런디 아마 비슷한 맛이였겠죠??

 

 

 

 

 

빵 속살은 구멍이 뽕뽕

   

 

 

 

 

 

 

이건 어제만든 그제였나..? 지브라 케이크예요!!

마치 두가지 맛이 날것같지만 한가지 맛만 나요ㅋㅋㅋㅋㅋ

 

 

 

 

 

 

 요것도 얼마전에 처음 만든 무스케이크예요

틀을 분리를 잘 못해서 빵에도 묻고 옆면도 많이 상하고 그랬어요ㅠㅠ

 

아직 부족한게 많은실력이라서 유명블로거 분들이나 잘만드시는분들보면 넘넘 부러워요~~

저도 취미지만 완변하게 해보고 싶은 욕심이 점점 들고 있네요ㅎㅎㅎ

이번글은 그냥 친구한테 말한것처럼 쓴것 같앗서 죄송해요..

네이트에 글써본적이 이번이 처음이라 낮설어서 그랬나봐요

 

지금까지 부족한 제 베이킹 봐주셔서 감사해요^^

 

혹시 레시피 궁금하신분들은 제 블로그애 방문해주세요

실력은 없지만 정성스럽게 대답해드릴수는 있어요!!

http://blog.naver.com/pjha7444

 

 

좋은하루 되세요~!!

 

추천수462
반대수0
베플굿굿|2014.07.22 13:52
엄마는 왜 식충이 오빠만 낳아준걸까......?......
베플와와|2014.07.22 18:47
진짜 귀엽다. 어쩜 이렇게 손도 야물고 말도 이쁘게 할까ㅋㅋㅋ 고2면 동생이라기엔 어눔 늦둥이고, 큰조카 삼고싶네요~ 그리고 나도 베이킹하는 아줌만데 저보다 훠어어얼씬 낫네요. 재능 살리셔서 이쪽으로 직업 가져보셔도 될 것 같아요.
베플그들의리그|2014.07.22 12:38
감각이 있으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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