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과 함께 맛있게 먹고 있는데
보통 케찹을 콜라 뚜껑을 따서 그 위에 짜놓자나요
그렇게 해놓고 먹고 있는데
콜라를 80%정도 먹은 시점에서
콜라 위에 무언가 떠있는게 보이는 거에요
새끼손톱 반정도 되는 크기였는데
뭐지 싶어서 빨대로 건져봤더니
바퀴벌레가 들어있더라구요........
그것도 살아있는..........ㅠㅠ
매장에 갔더니
죄송하다면서 환불 그리고 나중에 이용 가능한 쿠폰을 챙겨주겠다 하더라구요....
매장에서도 벌레 살아있는 것까지 다 확인했구요...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거죠?
근데 그 벌레 움직이는거 보고나서 정말 계속 헛구역질 나고 그랬는데....
이런 일은 처음이라 다른 선례나 대처해야하는 법좀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