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궁금해하시지 않으시겠지만 얼마전에 술먹고 그여자애한테 카톡을했습니다. 보낸내용은 아래와같습니다.
"나도 나좋다는 얼굴도 괜찮고 착한 여자있는데,결국 그여자 마음 안받아줬어.이유는...난 너 아니면 다른 여자들은 아무도 눈에 안들어와 연락도 귀찮고,근데 너도 이런건가 싶더라 너도 나처럼 너가좋아하는 사람외엔 다른남자 눈에 안들어와서 귀찮아 할 것 같드라 그래서 니행동들이 이해가 좀되드라고 ㅎㅎ그니깐 그만 귀찮게 할래 .너랑친구 못해먹겠다.넌 처음부터 나한테 여자였고 지금도 여자야.그래서 친구못해. 나 그래도 너때문에 1년정도 마음고생 했으면 많이 견딘거 아니겠냐. 그리고 이젠 난 누구 짝사랑 못할 것 같아.이번 짝사랑이 너무힘들어서 쉽게 누구 좋아하지못할것같아 마음아파서 .아무튼 잘지내고 하는일 다 잘됬으면 좋겠다.답장은 사양할께."
이렇게 보내고 얼마후에 페이스북에 들어가보니 연애중이 뜨드라고요 ㅜㅜㅜ...하. 괴롭네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여자들아 얼마전 내가 고백을 한 여자가있는데
나혼자 고백하고 내가 답듣기 두려워서 차인걸로 하자고했음 그래서 알겟데 근데 내가 지금 헷갈리는게 잇음 연락은 내가먼저하긴한다만 왠지 차엿다고 연락도 안하는 쫌생이같을까바 쨋든 연락햇음 근데 내가 쑥스러워하는게 귀엽다는거임 볼때마다 귀엽데
또 고백한거갖고 조카 이용함 예를들면 몬가 맘에안들어서 "너 미워 "이러면 미워??에이 그럴리가 몰해도 이뻐보이자나 이럼 이거 몬심리냐 내가 이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