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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토론..무신론자 패스!

육개장 |2014.07.22 04:22
조회 131 |추천 2
제가 생각하고 정리한 신앙에 관해서..몇글자 적어 봅니다.
저는 어느날 배가 고파서 길가다가 교회에 들린적이 있습니다..
그냥..친구들이랑 공짜밥이나 한번 먹어볼까?하고요..
밥먹기전에 성경에 대해서 강의하는걸 본후 궁금해서 좀 파고들었습니다.
그때가 한 27살쯤인것같네요.. 물론 그전에는 무신론자 였습니다..
저는 아직까지고 교회란 단어는 거부감이 많이 듭니다..
저는 신앙에 대해서 멀 믿나?고 물어보면 예수님 하나님 이전에 성경을 믿습니다.
교회란 곳은 믿음이 같은사람들이 모인곳을 칭하는겁니다.
교회란 사람들이 있는곳이죠. 사람들은 성경을 믿든 하나님을 믿든 하물며 구원에 대해서
알든 모르든 사람이란 동물은 실수는 합니다.
어떤 환경에 처하면 더욱 말이죠.. 어쩔수없는 현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란 단어는 저 역시 거부감이 많이 듭니다..
실망하기떄문이죠
성경에는 교회무리 속에 있어라고 적혀있지만..제 생각이 우선이 되면 저같이
거부감이 드는겁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잘 모르는건 믿는것과 행동은 이어지는거지만 이어진다고 무조건적으로
볼수는 없습니다. 하나 예로 들자면 성경에 가장 큰 핵심과 목적은 개인으로써는 구원에 관한
것입니다. 간단하게 요약을 하자면 성경을 믿는다는 가정하에
절대 다수의 사람들은 지옥과 천국을 생각하게 될겁니다.
성경에는 죽으면 심판이 있다고 나오니까요. 
앞뒤 전부 짜르고 "성경을 믿는다면 천국에 갈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믿음과 행동은 틀린겁니다. 
아버지와 아들을 예로 들겠습니다.
완벽하지 않은 아버지들도 자식이 말썽을 일으킨다고 호적에서 파거나 버리진 않습니다
물론 그런 아버지도 있겠죠..자식을 죽이는 사람(신이 아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절대다수는 그런행동을 하지않습니다. 다만 매를 맞거나 욕을 듣거나 구박을 하거나
하겠죠. 하지만 자식을 죽이는 부모는 정상인이라면 거이 없습니다.
나는 우리 아버지가 내 아버지라는걸 믿는데 행동은 항상 아버지 말씀대로 할수있을까요?
피지말라는 담배도 피며. 술도 먹고 친구들과 계집질 할때도 있습니다.
그런걸 들키더라고 죽이지는 않습니다.
성경을 믿는다란 그런것입니다. 나이 30살까지 나쁜길로 들어선 사람이 하루아침에 성경을 믿는다
고 양반이 될수가 없습니다. 자기 자신은 그행동의 유혹에서 빠져나오기 힘든겁니다.
어느 누구는 환경이 좋아서 그런유혹에 접하지 않은 사람도 있는 있으며  범죄자의 환경에
어릴때부터 접한사람과 같을수가 없는겁니다. 불공평한거죠.
착하고 못되고의 관념에서 천국과 지옥을 나눈다면 하나님은 공평하지 않는겁니다.
정말 죽지못하는 지옥이 있다면요..성경대로라면 영혼 즉 죽지 않는 몸으로 천국과 지옥을 가는데
환경에 의해서 나쁜길로 빠진사람은 보상받을 길이 없는겁니다.
부모가 내눈 앞에서 도살자한테 죽어가는데 자식을 칼을 안들까요? 하지만 그것이 선인가요?
악인가요?사회적 법으로는 어떤 법이든간에 심판을 받습니다..정상참작이든 아니든 말이죠.
법이란건 악을 심판할때 쓰는것이죠..물론 판결에 관한것이 있습니다만 보통 정의가 그렇다는
겁니다
그럼 공평한것은 무엇이냐? 믿음입니다. 
선과 악 이전에 내가 이 글을 믿냐 못믿냐 입니다.
그럼 멀 믿냐는 거죠..이책에서 멀믿냐는 겁니다?
어떤사람은 성경에 분명히 써있는데 나 이외에 다른신이 없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마리아를 믿는사람도 있습니다.
근대 웃긴건 성경을 기반으로 배우는 사람들이 성경을 안믿고 마리아 즉 사람을 믿는다는거죠.
신은 하나 입니다. 창조신 파괴신 같은건 없습니다. 성경에는요.
오로지 유일신 하나님뿐이라고 써있습니다.
불교 (저는 불교 중학교를 나왔습니다..물론 옳은 글이라고 생각은 해봤습니다)
천주교
기독교 
지금은 전부 통합대고 있습니다..하나로 말이죠..
성경에는 저주를 내립니다. 나이외의 신은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만이 불교및 여러 기타 수천개의 종교를 배척합니다.
저는 이것이 옳타고 생각합니다.
정말 신이라면 정말 나를 만들고 한 조물주라면..
하나여야 하는겁니다.
신이라는 매개체가 수천개라면 우리는 혼동스러울겁니다.
왜냐면 진짜와 가짜를 구별해야 되기 때문이죠..
불교와 성경에 대해서 말씀드려보죠
불교는 윤회라는 단어를 씁니다.
성경은 심판이라는 단어를 쓰죠
그럼 윤회 즉 사람 또는 동물 기타 다른것들로 태어난다는 이야기인데
그런 법칙은 글로써만 써있지.
어떤 예시문구라던가 그런것들이 없습니다.
증거가 없죠.
우리가 죽어보지 않았기에 확실하게 대입해볼수는 없을겁니다.
하지만 그것이 진짜 우리를 설득하려면
우리가 어떻게 태어났고 우리의 미래및 우리의 과거 그이외에 역사등등
윤회를 믿을수 있는 과거 현제 미래에 대해서 써있어야 할겁니다
그리고 후세의 사람들이 그것을 확인하겠죠.
그러한것들이 불교에 있으며 그것이 증명이 되었다면 우린 윤회에 대해서 심사숙고 해봐도 될겁니
다.
하지만 좋은 말뿐이죠. 하나 확실한건 범죄자들도 자기 아들한테는 좋은말 바른길을 인생의 지혜
로 이야기 한다는 겁니다. 사람들은 어느 누구나 그것을 듣지 않더라도 좋은게 먼지 바른게 먼지
압니다. 좋은글과 믿음은 틀린것이죠.
믿음은 증거.즉 내 아버지가 진짜 우리 아버지라는 증거라는게 있어야 믿는겁니다..
DNA까지 보여주면 더 확실하겠죠.
원숭이를 믿는 사람 쥐, 소 등등 그런것을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원숭이가 우리 인간들에 대해서 알며 설명해주고 나는 왜 태어났나..지구는 어떻게
인간은 머로 만들어 져있으며 우주는 누구때문에 만들어 졎고 왜 우리는 천국과지옥이라는곳에서
심판을 받아야하며 지구와 동식물들 조차까지도 설명이 가능합니까?
이런것들을 설명하는 책은 성경이 유일합니다.
거기에 과학적으로 확인대는것까지도요.유일하기때문에 책을 읽어보면 아주 합당하다라는
생각은 누구나 합니다. 
하지만 보통 이해를 잘 못하시는 분들은 어디서 막히냐면 나쁜놈은 왜 오래살고 착한놈은
빨리 죽나? 하나님이 있긴 있는건가?
십일조는 왜 해야하는건가..?수작아니냐. 등등이 있는데
저역시도 궁금했던것들입니다.
성경에 나오길 하나님은 우리 인생들의 값어치를 존귀하지만 또다른 표현으로는
똥속에 나오는 구더기 같다고 말씀하셧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하죠.
유회장 같은 사람이 현제 살아 가고 있다고 치죠..
만약 이 사람이 정말 성경 인믿고 이런짓을 저지른거라면 
우리가 복수를 정말 원한다면..우린 오래 살려달라고 기도해야 마땅합니다.
성경에 나오길 심판에 지옥불에서도 상 중 하 가 있습니다.
반대로 천국에도 상 중 하 가 있습니다
상벌이 존재 한다라는 겁니다.
나쁜놈들이 오래 오래 살아서 죽었을때 성경이 정말 진실이라면 그사람은 심판을 받을텐데
생각을 해보십시요..성경에 착한짓만 해도 지옥에 가는데 그런사람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절대자가 보기에 우리 인간들의 세상은 그냥 그런겁니다
그래 너희가 누릴꺼 누리고 너희 하고싶은거 다 하며 한번 살아바라..그냥 보는겁니다.
성경책에 적혀 있습니다..청년이여! 니 하고싶은거 다 해보고 죽을때 대서 나에대해서 한번
생각 해보라고 나에게 돌아오라고 적혀있습니다..(정확한 문구는 찾아보시고요)전도서로 기억합니
다. 유명한 글귀라 대충 아시는 분은 정확한 문구는 아닐지라도 아실겁니다..
십일조..이건 머라 써있냐면 너희 인간들이 내는돈은 나한테 아무 필요없다 하십니다..
무슨 말이냐면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인간돈을 받아서 어디에 쓸까요?
자기자신의 유흥거리에 돈을 쓸까요? 책에는 필요없다 하십니다.
나에겐 아무 소용없다고요..십일조는 누가 하는지 아십니까? 성경책을 믿는사람들이 하는겁니다.
만약 안믿는 사람이 교회가서 남들 내니까 만원 낸다고 했을때 책에는 니돈은 안받는다고 
적혀있어요. 하나님이 그돈 모르십니다. 그러니 믿지 않는분들은 다른 교회에서 내라하더라고
님들 인생에는 아무런 도움이 안대니 내지마세요. 이돈은 하나님이 알았을때 효과가 있는거지
목사님한테 돈줘바야 아무런 도움이 안대는겁니다. 즉 머냐..돈을 인간한테 바지는 개념이 아니라
내가 믿는 신이 내가 살아가는 내가 일하는 일터 공기 동물들은 줬기에 모든 생활기반이 되는것들
받았기에 믿는다면 내가 누리는것에 10분에1을 교회에 내라 하셧습니다. 그럼 그돈으로 올바른
목사는 전도할겁니다. 힘든 약자들을 돕던가요. 그런 목적의 십일조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집니다.. 목사가 횡령하네..우린 그냥 오래오래 목사님 사세요 ..기도하면 댑니다
사람이 한번 죽는건 정해진것이요.. 인간중에 피할수있는사람 없죠..심판이 성립대는겁니다.
우리가 이렇다 저렇다 할필요가 없습니다.. 진짜 심판은 하나님이 하실테니까요.
인간의 심판은 불합리 한겁니다. 어찌 목숨을 거뒀는데 왜 7년 살고 다시 사회로 복귀하는겁니까?
인간이 그렇게 헌법이란 책에 써서 정해놨기때문에 판결이 뜨는겁니다.
법대로 해야하는것이지요.성경의 심판은 틀립니다. 완벽합니다. 영원히 죽지도 못하는곳에
던져지는겁니다.
그럼 지옥에 가지 않을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주 흔한말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정말 명확한 결론입니다..진짜 앞뒤 다 빼고 쓴 단어죠.
단어 그대로 이야기하자면 성경에서는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풀이를 왜야죠..왜?라는게 설명이 되고 최소한의 설득이 되어야 합니다.
믿음은 천국이긴한데 구체적으로 머냐?이거죠.
성경에 말하긴
태초에 하나님이 있으며 거기에 우주만물 지구 동식물 바다 나무 등등 만들다가 맨 마지막에
인간을 만드셧습니다.. 그리고 머라고 쓰셧냐면
너희가 이 모든것을 지배하라고 써있습니다. 그 말은 무어냐면 우주까지도 우리보고 지배하라고
하는겁니다. 더 구체적인건 우주보다 인간이 훨씬 더 존귀하다는 겁니다.하나님의 입장에서는요
그런 사랑을 줬는데 이브(여자)가 과일을 먹죠. 거기서 죄가 성립대어(
자손 대대로 죄의 씨앗으로 태어납니다.
하나님의 법에서는 하나의 죄만 있어도  지옥갑니다
그럼 죄의 정의는 무엇이냐.죄란 흔히들 사탄이라고 말하는데 성경에 나오는 사탄이란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반쪽짜리 악의 말입니다..이것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생각속에서
나타나거나 또는 속삭이거나 양심의 반대것 같은.. 그런 것입니다.
죄가 없을때의 사람은 술을 마실까?하는 생각 자체가 없습니다
왜냐면 술이 없기때문이죠 아예 먼지 모른다는겁니다.
하지만 죄가 들어옴으로 인해서 술을 마실까?하는 사탄의 말이 생각이 나오는겁니다.
마약을 모르는 어린애가 마약을 모르듯이..그런겁니다..
그럼 인간이 죄를 지어서 자손대대로 성경에 말하는대로면 우린 전부 지옥을 가야하는데
그것이 진실이라고 가정을 하면요..
너무 억울하지 않을까요?생각만 해도 죄를 지었다고 성경에는 써있는데..유명한 십계명입니다
십계명은..부모를 공경하라..도적질하지마라 간살하지마라 간음하지마라 등등 지키면
천국 보내준다고 써있습니다..단 살면서 하나라도 어기면 니가 아무리 착한짓을 해도
그 죄때문에 심판 받는다고 적혀있습니다.내생각에 생각한죄는 한 지옥불에 1년살다가
천국에 다시 보내줄께 라고 써놨으면 우린 큰 걱정 할필요없을겁니다.
그냥 지옥불에 1년 살다가 천국가면 대니까요..지금 인생에서 적당히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아도 될겁니다.평생 인간법과는 무관한 선량한 사람들도 엄청 많으니까요.
하지만 하나님은 살면서 단 한번이라도 생각이라도 하면 지옥에 보낸다고 적어놨습니다.
즉 머냐..십계명은 너희가 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걸 알아라고 써놓으신겁니다.
성경에도 그렇게 직접적으로 써있구요.
그럼 우린 전부 지옥을 가야하는데 억울하자나요..
내가 죄를 지은게 아니고 아담과 이브가 지어가 내가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왜 가야하는지..
그래서 하나님이 그것을 아시고 예언을 하십니다..예수님이 와서 그 죄에서 구원할꺼라고요.
사람의 죄를 사람이 씻지를 못합니다.
간단하게 범죄자가 범죄자한테 너 감빵에서 1년살다나와..그럼 사람죽인거 지은 죄 없애줄꼐!
그런게 아닙니다.
범죄자한테 심판관이 판결을 내려야합니다..
정상참작대니 넌 봐주겠다고요..
여기서 심판관이란 그 법을 집행할수있는 능력이 대어야겠죠.
그럼 죄있는 사람이 죄있는사람의 죄를 없앨수있습니까?
성경말대로라면 성관계로 태어난 우리 인간들은 모두 죄가 성립대는대요..
그러나 한 인간만은 남자의 정액에서 나온게 아닙니다..오로지 마리아 여자 혼자에서
나왔죠..즉 죄에서 무관한겁니다.
그리고 한" 인간이 죄를 지어서 모든 인간이 지옥이라는 형벌에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죄없는 한 인간이(예수) 피로써 죽어서 갚은겁니다"
1명의 인간으로 인해서 죄나 나왔으니 1명의 인간으로 무마시킨겁니다.
어때요 합당합니까?
그럼 이제 우린 예수님 피로써 공평해졎으니까 십계명이라는 그 저주같은 헌법책같은 것에서
자유로워졎습니다.
이것이 신약에서 이루어진겁니다.
이젠 우리 모두는 여자를 간음하는 생각도 할수도 있으며 살다가 한번씩 부모님한테 화날때
속으로 욕도 할수있습니다. 왜냐면 생각으론 이젠 하나님이 지옥 보낸다고 안하셧기때문이죠.
살인요?살인자라도 천국 갈수있습니다. 예수님이 인간세상의 법에서 맨 마지막에 천국에
대려간건 죄를 뉘우친 살인자를 대리고가셧습니다.
살인자 머라 말했냐고요? 당신이 신적인 존재라는걸 믿는다고 말했는데 죽는순간 대려가셧습니다
성경에 그렇게 적혀있습니다.
여기서 시사하는바가 많이 있죠.
하나님을 알기전의 살인자에게도 공평하게 믿을 권리를 주신겁니다.
여기서 살인자가 죄를 뉘우치고 예수님을 정말로 믿는대도 불구하고 넌 무조건 지옥간다고
하셧으면 이세상 한번 살인한 사람은 영원히 불지옥에 가야합니다. 뉘우칠기회도 박탈하는거죠
실수로 엄마가 아기를 떨으뜨려서 죽는다면 그것도 살인이기에 아이 엄마는 실수였어도
무조건 가는겁니다.. 평생 착한일이 했나 안했나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죄때문에 일단 
심판은 무조건 받는다라는 겁니다.
이제 하나님을 알기전의 죄는 하나님이 관여하지 않으신다고 선포하신겁니다..
이 이유때문에는  믿는 사람이든 안믿는 사람이든 지옥에 안간다고 성경에 명확하게
구체적으로 적혀있습니다.
오로지 이제는 이유는 하나가 있습니다.!
내 죄없는 아들을 죄속에 살고있는 인간을(인생을 구더기라고 표현)위해서 죄의 값어치를
피로써 율법대로 죽였는대도 불구하고 모든 인간을 이제는 천국에 오게 만들었는대도
불구하고..내 아들이 그것을 위해서 죽은것을 믿지 못하는자 인정못하는자 그 모든자는
이 이유 하나때문에 지옥를 보내버린다고 적혀있습니다.
내 독생자를 너희 죄를 위해서 버렸는대도 불구하고 그것을 믿지 못하는자 지옥 가는겁니다.
예수천국이란 이런 이윱니다.
자 이 성경이 만약에 진짜라면..천주교 기독교 개독교 먼지 모르겠지만
이 성경이 진짜라면 이 성경의 90%는 지금 우리시대의 과거인데 90%가 과거라면
우리시대에는 과학적으로 밝힐수있는 능력이 아마 될것입니다.
이 90%를 과학적으로 다가간후 그것이 진실이라면 내가 죽은뒤에 10% 천국과 지옥에 관해서
심사숙고해볼 가치는 충분하다는게 내가 성경을 보는 시각입니다.
성경이 진짜다 가짜다는 각자가 알아서 알아보고 판단해서 내가 믿을수 있다고 확신이 될떄
믿는것이지. 교회나간다고 믿는것이 아닙니다. 목사님말 잘 들어야 천국가는게 아니듯이 말이죠
성경에 적혀있길..
너희가 믿는 신을 나에게 대리고 와서 나와 대질 심문 시키라고 적혀있습니다.
미래 현제 과거를 한번 말해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것의 의미는 무작정 믿는 믿음이 아니라 알아보고 믿으라는겁니다.
불교가 진짜라고 생각대면 윤회가 합당하며 인간이 억만겁의시간속에서 저절로 태어난거라면
그것이 믿어진다면 합당하게 생각해보시고 믿으시면 댑니다.
믿지 않는데 맘속 수양이다 . 인맥관리다 하고 가는것은 교회든 머든 시간낭비죠.
예수님은 태어나게 만든 마리아가 신이라고 믿는다면 마리아를 믿으면 대는겁니다..
정말 마리아가 신이라면..조물주라면요..나를 심판할 권리가 있는 증거와 예언이 있다면요.
성경에 유일신 하나님뿐이라고 적혀있으며 마리아의 뱃속에 태어난 아기 즉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대어있다고 본문에 적혀있습니다.
맨마지막 마리아한테 어머니라 하지않고 여자여. 라고 했습니다.
성경 대로라면 마리아는 그냥 하나님한테 선택받은 아주 많은 사람들중 한명일뿐입니다.
성경의 거이 대부분을 우리시대에는 확인이 가능하기에 아직 내가 눈으로 느낌으로 확인못한
죽음뒤예언을 저는 믿습니다. 이것이 좀더 합당한 생각같네요.
참고로 죄의 형량 감소는 영원입니다.. 알파와 오메가요.
믿으면 영원히 안가는겁니다..
믿는사람이 죄를 지으면 인간세상에서 매질을 하십니다..발목을 분지르거나 눈을 파내거나
손을 짜르거나.. 가볍게는 그냥 훈계도 하시죠.
실제로 책에 니가 생각하기에 니 손이 천국에 가기 합당하지 않으면 손을 짜르라고 이야기 하십니
다..니 눈이 합당치 안으면 뽑으라고요..니 발이 합당치 않으면 분질러 버리라고 적혀있습니다.
지옥가는것보단 그것이 옳타고 대어있죠.
하나님이 생각하시기에 육체 훼손을 하더라도 니 힘으로 진정 갈수만 있다면 그렇게 해라
라고 적혀있습니다..결론은 그래도 못간다는거지만요..
끝으로 성경책에서 감명깊에 읽은 글귀는 
이 모든 (성경책 내용) 것이 거짓이라면 모든 인간들중 나를믿는 인간이 제일 불쌍하다고
적혀있습니다.
참고로 문장의 문맥은 정확한것이 아니며 제가 그것을 읽었을때 느낀것을 요약한겁니다.
믿는사람들중에 담배나 생활의 이중성 같은것들떄문에 혼란및 가책같은것들을 느끼시는분들이
많을텐데..그것은 천국 지옥과 일단은 벗어난겁니다..성경에 나오는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정말 되었다면 그냥 아버지가 뚜드리 팰겁니다..인간세상에서 님 짓는죄 전부 인간법대로
해결보게 만드실겁니다..천국과 지옥은 담배핀다고 가고 안가는것이 아니니 까요..
뚜드리 맞기 싫으시면 우리가 어쩔수 없이 짖는 죄지만 행동을 올바르게 하시면
합당하게 훈계하시거나 하실겁니다..
믿는 사람이 실수라도 살인을 하면 인상세상에 더이상 넌 있을필요없으니 오시분체 해서 아마 
우리는 하늘나라로 갈겁니다..거기서도 얼반 죽겠지만요..
이것이 내가 성경을 읽고 이해한 것들입니다.!
물론 혼자서 이해한것은 아닙니다..다른사람들이 생각할때 또라이같네 할지 모르겠지만
제가 이것이 진짜 합당한가 해서 여러 교회를 돌아보며 비교해본결과입니다. 실제로 의미분석도
안하는 교회가 대다수이더군요..
그리고..주일 예배 눈물흘리면 회개 새벽4시마다 가야하며..
십일조 꼬박꼬박 내야하고..조금만 잘못해도..고해성사하고..
성경 어디에서도 그거하면 천국간다고 안적혀있습니다..
저는 안적혀있는데 왜 그러는지 도대체가 이해를 못하겠더라구요...
이런것들은 부수적인거지 절대적인게 아닙니다..행동으로써 천국간다고 하면...눈물흘려서
매일 우리는 생각으로 죄를 짖는데 그죄 회개한다고 천국간다고 생각하면..
성경을 믿으시는게 아니라..구약성서를 믿으시는겁니다..
구약은 예수님이 오기전에 쓴 우리 이방인한테는 역사서 같은겁니다.
모든 인간들이 믿든 안믿든 기원전 기원후를 전세계적으로 통용해서 사용하는데
그것이 예수님이 오기전과 오신후로 나뉘는건데..오신후의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하는겁니다.
우리한테는 신약이 더 중요하기떄문이죠..구약은 어느 특정부분을 위해서 적어논거라면..
신약은 모든 인간을 위해서 이제 하신일을 적어논거기때문입니다..
1500년대 법을 2000년대에 사는 우리가 지킬필요가 없듯이..말이죠..
합당하게 생각하시고 이해하시고 분석해보시길 바랍니다..새벽4시에 눈물흘리며 기도해라고
신약에 안적혀있습니다..새 율법에요..
제가 모르는것이 아직 많치만 제가 잘못생각하는것이 있으면 구절대로 알켜주시면 제가
이해댄다면 저역시 다르게 생각해볼 용의가 있으니..그리고 원숭이를 믿든 불교를 믿든지
왜 믿으며 과학적으로 역사적으로 그것이 100% 맞아 떨어지나..이런것들을 설명할수있는분은
댓글좀 달아주세요..
성모마리아는 성경에 사람이라고 적혀있는데 왜 믿는건지..
같은 성경을 믿는데 왜 마리아를 믿는것이죠? 성경 맨마지막에 한구절이라도 틀리게 기록한다면
이책에 나오는 모든 저주를 너에게 대린다고 적혀있는데..하나님이 쓴 또 다른책이 있는건가요?
그럼 왜 성경에는 마리아는 사람이랫는데 천주교는 신처럼 믿는것이죠..교황도 사람일진데
교황은 왜 믿는건가요?교황이 창조주가 아닐텐데 말이죠..사람믿을려면 친구랑 술한잔 하면서
맘속 이야기 털어내며 이야기하는게 훨씬 이득일텐데 말이죠..여러 다른신을 믿는사람들은
자기가 믿은 신을 왜 믿으며 과연 증거는 머고 우린 왜 태어 났으며 앞으로 우린 어떻게 될것인가
그런것좀 적어주세요..무신론자는 패스하시고요..
제가 믿는 신은 나를 태어나게 만든 결정적 이유는 나랑 사랑해서 만들었고..자기 형상과 같은
영혼요.            육신이 아닙니다..
우주만물은 나를 위해서 만들었다고 적어놨으며..그것을 믿지 못할수도있으니
확인하라고 예언은 잔뜩 잔뜩 써놨습니다..
인간의 몸이 머로 만들었고 지구는 둥근것부터 시작해서 모든인간이 기적과예언을 좋아하기
에 이스라엘이라는 유대민족을 선택하셔서 전세계사람들이 믿으라고 약 몇천년동안 민족을
흩으신후 우리시대 1950년대에 팔레스타인이 살고있는 땅 지금은 이스라엘을 다시 되찾으며
우리의 언어가 어떻게 왜 만들어졎으며 대륙이 왜 분열되고..노아의 방주는 고고학자의
발굴로 인해서 성경에 나와있는 터키 아라랏산에 실제로 존재하며..백인 흑인 황인종의
역사와 인생의 굴레에 대해서도 적어놨고..등등 우주 별들에 관해서도 적어놨고..
성경이 사실이다라는 것이 수없이 많고....머 하여튼 제가 천국과지옥을 실제로 경험하지
않아서 그것이 진짜일까라고 수없이 되내이지만 이것이 거짓이라면 과거 역사가 증거로 나와
있는데 성경을 부정하기도 힘들고...그 흔한 우리몸은 흙이다라는걸 창세기에 성경에 써놨는데
우리몸이 흙이라는걸 과학적으로 증명해낸것은 불과 제가 알기론 30년도 안된걸로 아는데..
머로 설명하며..지구둥근것은 어떻게 설명하며..유대인의 역사가 지금 그대로 흘러가고..있고
나라를 유대인이 되찾을때 유대인이 세계의중심이 되며..모든 나라를 다스리는 왕의 나라로
묘사대며..실제로 지구의 가장 힘있는 나라는 우리나라의 10분위1이나 될라나 그러한 유대인땅
이스라엘인데...머 등등..
성경이 하나일수밖에 없는 이유는 책 마지막에 하나님이 마침표를 찍어놨는데..
더하지도 말고 뺴지도 마라고 하시고요..더 없다고 하셧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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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게 뭐길래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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