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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활동 끝났다는게 실감이 안나 (눈물)

 

 

 

로고가 바뀌고 "곧 컴백하겠구나" 예감했던 그 순간,

 

 

오디오 티져 나노단위로 핥으면서 노래 어떨까 하며 기다렸던 날들이,

 

 

자정 열두시를 기다리면서 두근두근 했던 그 설렘,

아직도 생생한 멜로니 첫 화면에 비스트 미니 육집이 떴을 때,

한 시간 마다 변동되는 음원 순위 보기 전 요동쳤던 심장,

음원 순위 떨어지면 아 십라 !&*#1123%@@.. 올라가면 옦!!!!! 했었던.. ㅠㅠ

 

 

 

 

 

첫방 기다리는 그 시간마저 행복했던,

라이브를 들으면서 즐겁고 행복하고 자랑스러웠던 비스트 무대,

음방 올킬했을 때의 그 짜릿함,

상을 받을때마다 행복해했던 비스트

그 모습을 보면서 행복해했던 나

 

벌써부터 그리움..ㅠ_ㅠ

 

 

 

 

 

이번 샏뭅 뛰면 이제 정말 음방에서 못보겠꾸나....

활동 내내 똥만 퍼줬던 에무카(凸)

그리고 뮤뱅, 컴백 무대 때 선공개곡 1위 했던 영광의 쇼음중, 젤 노리기 힘들었던 인가까지

이젠 안.뇽..

 

 

 

 (이 부분 카감이 제대로 찍어야 할텐뎋..)

 

 

 

 

이번에 언플러그 당첨된 뷰티들 생생한 후기 부탁드림 (꾸벅)

이젠 쇼타임도 바바이 하고.. 무슨 낙으로 사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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