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가 없고 기가 막혀서....이게 말이나 되나요?
제 동생이 직장을 다니는데 1년전에 직장 실장언니한테 생활이 어렵다고 해서 100만원을
빌려 줬답니다 1년이 되도록 갚지 않고 있고 하다 못해 구체적으로 언제 갚겠다는 이야기 한
마디 조차 없습니다. 돈 이야기 하면 지금은 없으니 기다리면 이자쳐서 준다 소리만 합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원....거기다 실장 동생이란 사람은 1년동안 제 동생 성희롱
을 했는데 직원이 한 번 듣고서 사장한테 이야기 해서 짤렸답니다. 그래놓고 실장 남편이란
사람은 오히려 화를 냅니다 한 집안 식구들이 사람 가지고 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말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