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글 오늘의톡 되어서 감사합니다..
홍보글 아닌데...된장 홍보글이라는 댓글이 있길래
오해의 소지가 있겠다 싶어 된장이미지는 지울께요!!
비 오는 날!!!
어릴때 엄마가 해주시는 수제비는 제가 만든 수제비처럼 화려하지 않지만..
정말 맛있게 먹은 기억이...
집에서 10분거리에 농수산물 도매시장이 있어 자주가는편입니다..
국산 바지락 5천원 새우2마리 천원 6천원어치 사옴!!
총 2번의 해감을 거쳤습니다..
어느때부턴가 저는 수제비 반죽할때 풋고추 다져넣고 검정깨도 같이 넣어요 ㅎㅎ
수제비에 들어갈 재료들~~~
청량고추,홍고추,햇감자반쪽,애호박,육쪽마늘
해감을거친 바지락,,그리고 새우두마리!!
포항 솔치 육수전용 13cm크기
그리고 다시마~~
반죽 풋고추랑 검정깨 보이나요?? 아기자기 ㅎㅎ
채소도 준비완료~~
바지락과 새우는 소금 넣어서 살짝 데쳤습니다.
다시 한번 깨끗이 행궈줍니다!!
바지락도 까고..안깐건 그냥 조금 예뻐보이라고 ㅎㅎ
새우 안냥!!
간장조금 솔치 다시마 육수내는중~~
수제비반죽 곱게 빚어 살포시 떨궈주고~~~~
해물투입!!
이제 완성입니다..
바지락칼국수 한그릇 하실럐예~~~~
풋고추는 된장에 찍어먹어야 제맛!!
풋고추는 주인어르신이 화분에 키우는거 좀 따다가 가져왔어여!!
주인어르신이 따먹어라해서 자주 먹어용 ㅎㅎ
그리고 일주일전에 제가 담근 깍두기(맛 들었음)
제 간식은 주로 과일 옥수수 요런거~~~
행복한 저녁되세요~~~
블로그 놀러오세요!! 이웃환영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