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로우 스톤 공원 방문객들이 오랫 동안 즐겨 찾는 곳이었던 'Morning Glory Pool'은 1880년대에 이름지어졌는데 이 연못의 모습이 미국 나팔꽃(Morning Glory)과 비슷하게 생겨서 붙여진 이름이다.
하지만, 이 아름다운 연못은 반달리즘(문화또는 예술작품을 고의로 훼송하는 행위)에 의해 희생되어왔다.
사람들이 이 연못속으로 아주많은 동전과, 쓰레기, 돌맹이, 그리고 나무토막을 던져 넣었고 이러한 이 물질들이 계속적으로 이 온천샘물의 구멍속과 가장자리에 쌓이게 되었다.
이렇게 쌓여진 이물질들이 물의 순환에 영향을 주고 열 에너지를 가속적으로 잃게 하였다.
수 년 동안 모닝글로리의 모습은 온도가 떨어짐에 따라 변화되어왔다.
오렌지색깔 그리고 노랑색깔의 박테리아가 이 온천의 주변을 변색시켜왔다. 그리고 지금은 그 중심부로 이동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