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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호수

클라라 |2014.07.22 23:50
조회 88,150 |추천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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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우 스톤 공원 방문객들이 오랫 동안 즐겨 찾는 곳이었던 'Morning Glory Pool'은 1880년대에 이름지어졌는데 이 연못의 모습이 미국 나팔꽃(Morning Glory)과 비슷하게 생겨서 붙여진 이름이다.


하지만, 이 아름다운 연못은 반달리즘(문화또는 예술작품을 고의로 훼송하는 행위)에 의해 희생되어왔다.


사람들이 이 연못속으로 아주많은 동전과, 쓰레기, 돌맹이, 그리고 나무토막을 던져 넣었고 이러한 이 물질들이 계속적으로 이 온천샘물의 구멍속과 가장자리에 쌓이게 되었다.


이렇게 쌓여진 이물질들이 물의 순환에 영향을 주고 열 에너지를 가속적으로 잃게 하였다.

수 년 동안 모닝글로리의 모습은 온도가 떨어짐에 따라 변화되어왔다.

오렌지색깔 그리고 노랑색깔의 박테리아가 이 온천의 주변을 변색시켜왔다. 그리고 지금은 그 중심부로 이동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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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29
반대수18
베플|2014.07.23 14:16
어느 인간이 헛소문 퍼트렸는지 모르겟는데 저긴 유황 염산 호수 아니다 물이다 물!!! 온천물인데 저 바닥에 비정상적인 화산 활동 흐름이 있어서 물의 온도가 엄청난거야 물의 온도가 너무 높다보니 이물질같은걸 넣으면 부식될정도지 녹거나 없어지진않는다고 당연 사람이 들어가면 녹지는 않고 죽을 만큼의 화상을 입지 그래서 울타리 처놔서 들어가지 말라고 경고장도 붙여 논거야 저 따가 쥐.닭.개 등 동물도 실험삼아 집어던지는 인간도 있는데 어디서 이상한거 듣고 와서 사람들이 저기다 호기심에 돌/동전/쓰레기 집어던지니까 변했음 지금은 저모습이 아니라 드럽게 변했어. 쓰레기 부식된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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