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민이는 매무대마다 한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다양한 모습을 보이지만 난 입덕한 이후로 우민이에 열광하는 포인트가 있었던 것 같아.
1단계 : 소년소년함
- 평소 엑소노래 좋아하긴 했지만 입덕정도는 아니였는데 시우민의 이 사진 땜에 입덕하게 됐어.
2단계 : 이쁨과 동시에 멋짐
- 이때부터 완전 시우민 홀릭~
3단계 : 귀여움
- 그래 우민이는 동생이니까... 섹시를 밀어내고 누나의 맘으로 오랫동안 고수.
4단계 : 멋짐
- 너무 멋있어서 나보다 한참 어린 민석이한테 '오빠'라는 말이 절로 나옴. 엉엉엉... ㅠᆞㅠ
5단계 : 섹시
- 헐~ 심장저격당함. ㅠᆞㅠ
얘들아, 오랫동안 귀염파를 고수했는데 섹시파로 갈아탔다. 귀염파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