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에 처음 글을 씁니다.
너무 힘든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서 조언을
얻고자 글을 남겨보네요..생전이런거 처음인데
저에게는 너무나도 사랑하는 결혼을 생각으로
제 남은 인생을 받칠 사람이 있습니다 올8월지나면
횟수로 5년째 이구요 만난지 현재 둘다 27살입니다. 저는 공익근무를하구 있구요 여자친구는
일본어 공부를 열심히 해서 곧 내년 1월에 일본에 공부하러 떠납니다 3개워정도 뭐 현재은 이렇구요
얼마전 여자친구 친구가 대천해수욕장에 10일동안
하루에 십만원 알바를 하러갔다고 하더라구요
탑에 미니스커트입고 맥주파는 아르바이트..
근데 약간 여자친구도 가고 싶어하더라구요
근데 얘기는 안하길레 다행이다 싶었는데 역시나 이야기하더라구요 일주일동안 갔다오면 안되겠냐구.. 아 그리구 현재저는 공익과 제 식당 계속 운영하면서 심신이 너무 지쳐있는 상태였습니다 뭔가 너무 힘들고 지치고 아침아홉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일하는게 마음이나 몸쪽으로 무리가 왔던거 같더라구요 뭐 여자친구는 매년 바다에 친구들과 바다도 놀러갑니다 근데 이젠 결혼할 여자라 생각하고 믿음이 크기에 따로 이야기하거나 터치하지 않는 사이였구요 근데 이번 대천은 왼지 그냥 너무 싫더라구여 그래서 내마음을 이해해달라 입장바꿔서생각하면 너두 이해가 되지않느냐..라고하며 너무 요새 힘드니깐 내옆에좀 있어달라 했었거든요 그러니 돈보단 자기지 하면서 안가더가구요..근데 오늘
다시 금토일 삼일만 갔다오면 안되냐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는 그때 내뜻을 다얘기햇으니 알아서 결정해라고 햇더니 부모님에게 허락받고 가는걸로 결정이 난거같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싫어하는데 가고싶냐고 했더니 나만나기전에 전 남자친구부터 나까지 7년을 연애하니 구속받는게 너무 스트레스고 혼자이고싶다고 이야길 하네요..원래 화나면
이렇게 말을 하는 여자이긴 합니다 저는 항상 저주는 스타일이구요 근데 이야긴 은연중에도 한번 했던적이있습니다..저희는 단한번도 헤어진적없구
그흔한 싸움도 한 몇개월에한번씩하거든요
근데 이렇게 제가 힘들때 이렇게 겹치니깐 너무 힘이드네요...여자친구가 돈이 그렇게 궁한건
아니거든요 그냥 거기서 놀고 겸사겸사 돈도벌고 그러고 싶어하는거같은데...못믿는게 절대아닙니다 그녀를 8월10일경엔 이미 바다로 가거든요 친구들이랑 근데..이대천 알바는 해수욕장에 클럽도있고 그..핫팬츠에 탑을입고 맥주를 팔면서 내가없는곳에서 그러는게 너무 싫은거같아요...현재는 냉랭한분위기로 그녀가 잔다고 하고 연락이 끊겻습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제 마음을 줄여야 되는건가요?아니면..그냥 이것마저 이해하고 저 혼자 끙끙앓아야 하는건가요...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ㅜㅜ
맥주를 두병먹엇더니 뛰어쓰기 오타가많네요
이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