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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 심사위원의 정곡을 찌르는 한마디 ㅎ

제이미 |2014.07.23 08:53
조회 239 |추천 2

노희영 심사위원의 정곡을 찌르는 한마디 ㅎ

 

마셰코 잼있게 보는데 노희영 심사위원이 이번주에

도전자들을 상대로~ 정곡을 찌르는 한마디 씩을 날리셨더라구용

 

 

'

이날 마셰코 미션은 스테이크 만들기 였는뎅~

가장 기대되었던 고재키 아줌마~의 스테이크를 맛본뒤~~

기대가 컸던 탓일까요?

노희영 심사위원이 앙칼지게 한마디를 ㅎㅎ

 

 

"스테이크는 잘 구워졌습니다."

"그러나 저 위에 아스파라거스는 왜 있나요?"

"시체처럼 누워 있군요"

 

 

 

"시...체..요???"

상처 받으셨을것 같아요.

그런데 저도 좀 너무 이상하게 아스파라거스가 올려져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걸 짚어내시더라구요

 

다음은 국가비 도전자의 스테이크~

 

 

 

 

참 뭐랄까 디자인이 ㅎㅎㅎ

좀 현대적? ㅎㅎ

사차원??

특이하다 하던 순간에~

 

 

심사위원들의 의혹이 가득한 눈빛에

민망해 하면서도 열심히 자신의 스테이크를 설명하는 국가비양~~

 

그런데 노희영 심사위원님이 한마디로 정리해 주시네요

 

 

"뭐 어찌되었든 꿈보다 해몽이 좋은 스테이크네요" ㅎㅎㅎㅎ

 

아 정말 ㅎㅎㅎ 빵

은근 잼있는 노희영 심사위원 ㅋㅋ

저는 고재키씨 국가비씨 다 응원을 하고 있기에~

이런 말에 상처 받지 마시고 홧팅 하길 기대 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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