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2일에 알리안츠에 다니는 지인의 어머니에게 변액보험에 대하여 설명을 들었습니다.상품은 원금이 손해가 가지않으며 주가 변동에 따라 이율이 바뀌며, 주가가 -의 이율일경우 최소 1%이윤을 가진다고 하는상품이었습니다.은행보다 높은이자율에 혹하였지요. 원금도 손해 안가고 이자율이 은행보다 좋으니 말입니다.대신 조건이 최소 5년을 넣어야 한다는것입니다. 5년안에 해약할 경우 원금에 손해가 가니 5년을 납입해야아며, 5년 납입 후 알리안츠에 전화가 와서 저에게 연장납입을 할껀지 해약을 할껀지 전화가 온다고 하였습니다.그렇게 20만원, 30만원 두건을 50만원씩 5년을 넣었으며, 5년지 지났을때 알리안츠에서는 전화가 오지 않았으며, 자동연장이 되었습니다.그후로 7개월의 납입을 더 한 후 혹시나 저의 금액을 확인하기 위하여 콜센터로 전화를 하였습니다.이게 웬걸..... 원금이 3350만원인데,,,,,해지금이 3070원.... 원금에 손해가 갔네요...그래서 알리안츠에 통화를 하여 그 담당자의 부지점장이랑 통화를했습니다.담당자랑은 통화하기 껄끄러운 사이라.....그렇게 전화를 몇차례 하며, 제 얘기를 했고, 원금에 손해가안가는상품으로 알고 최소 5년납입으로 해서 가입을 했다. 등등 얘기를 하며, 얘기를 했고 그 부지점장은 상품의 장점만 주구장창 설명을 하더라구요. 이건 장기로 넣었을때 좋으며 , 어이가 없어서......장기로 넣으면 비과세 해택이 있고 한거 누가 모른답니까.. 아는데 제가 돈을 넣은 목적은 5년이라는 단기납입에 높은수익률이었습니다. 그런데 쓸데없는소리나 하고있으니, 너무 처리가 안되서 금감원얘기를 했습니다.부지점장님이 상관없다고, 자기들이랑 상관없는얘기라며, 넣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아직 얘기 정리가 안됐으니, 납입 정지를 하라더군요, 돈을 더 안내고 혜탹은 그대로 받는다고 그래서 콜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게 왠걸 돈은 안내지만, 금액의 수수료라고 해야되나 그 돈이 납입된 금액에서 빠진다고 하네요.. 그건 내는 돈이 아닙니까?? ㅎㅎ 어이가없어서..그러고 판매자와 얘기가 너무 달라 찾아온다고 하네요. 알겠다고 했습니다.중국출장때문에 시간이 3~4일정도밖에 없었는데, 연락이없네요.중국을 다녀오고도, 한참이지났습니다. 연락이없네요.그래서 통화더 하기도 귀찮고, 금감원에 글을 썼습니다.5년 전에 가입을 했으며, 그떄 들은 상품설명과 다르게, 지금 원금에 손해가 갔다. 아직 해결이 안됐다.그러고 다음날 그 판매자가 막 전화가 오네요.. 안받았습니다.알리안츠에서(02)에서도 전화가 오네요.. 안받았습니다.너무 꼴도 보기도 싫고 전화하기도 싫고, 문자가 왔습니다. 연락이되야 해결하지 않냐고,하루가 더 지난후에 제가 연락을 드렸습니다.알리안츠에 전화하여, 제 상황설명을 다 한 후 담당자랑 통화를 하였습니다.자기도 저를 주시하고 있었으며, 손해간금액에 대하여 돌려줘야한다고 말입니다.그러면서 저와 10분넘게 통화를 하였고, 자기도 저랑통화를 하려했으나, 서로 껄끄러운 사이라 연락하기가 그럤다고 하더군요.그러면서 금감원은 자신이 패널티를 먹는다며, 취하해 달라고, 원금에서 해지금을제외한 차액을 돌려주겠다고 했습니다.20만원 30만원 상품중에 30만원은 해지하여 1850만원정도의 해지금을 받았고, 150정도의 차액을 못받았습니다. 그부분에 돌려준다고 하고, 20은 계속 이어가는것이 어떻겠냐고 하더군요.제가 11월에 돈을 써야해서 찾아야 하기때문에, 그상품은 11월에 해약해야될 것 같다고 말씀하니, 그럼 두건다 처리를 하는것이 좋겠다고 했습니다.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지금 취하는 한 상태입니다.제가 지금 하는게 잘하는것일까요.무이자에 원금.. 5년.. 아니 6년에 다다른 이 상품... ㅠㅠ
전 지금 한것이 잘하는짓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