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후반의 여자에요. 대학졸업하고 제 일하면서 바쁘게 살다보니까
어느덧 나이는 차오르는데 만나는 남자는 없고.....
주말에 남자친구랑 여행도 가고 싶고.... ㅋㅋㅋㅋㅋ 외롭더라구요 ㅜㅜ
이런 제 마음을 알았는지 직장동료가 자기 중학교 동창이라며 2살많은 분을 소개시켜줬어요.
물론 아직 만나지는 않았어요. 다음주 중에 만날건데......
지금은 미리 연락을 주고받는 중이거든요?
어떻게 해야 매력적인 여자로 보여질지,
소개팅 자리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소개팅해본지가 백만년전이라서 다 까먹은 것 같아요
좀 도와주세요 ㅜㅜ
* 제가 대충 들은 그분의 정보는
솔로된지는 3~5년 되었고.... 올해 취업하신것같았어요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이 좋데요.
술자리 좋아하고, 여행다니는거 좋아하고
맛집 찾아다니는거 좋아하고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쓰다보니 몇개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