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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사~ 진짜 긴장됨

괜사 이제 몇시간 안남앗는데~왜 내가더 긴장되고 걱정되는지.. 진짜 꼭내새끼가 첫방하는거 같냐 ㅋㅋ 잘해도 본전이고 못하면 디지게 욕먹을거 아니까. 잘해주기만 바랄뿐.

욕먹어도. 욕먹으면서 성장하는거니까. 경수가 상처안받앗으면 좋겟다.
신인이라 분량이 그닥 안많을것으로 예상되지만. 한컷이라도 드라마에서 본다는거에 의미를 두겟어. 이제 시작이니까~

그나저나 첸 ost진짜 좋던데 유명작곡가 조영수님이 만든거라고~ 다음엔 경수 ost도 들어볼수 잇엇으면 좋겟다~ 소울감성으로 애절하게 불러도좋고. 굿바이 썸머처럼 청순담백하게 불러도 좋고..

갠적인 생각으론~경수 맡은 역활이 생각보단 쉬워보이진 않던데. 연기초보가 하기엔 난이도가 잇다고 생각되어짐. 차라리 말이 많이 없는 카리스마연기나 악역. 이런게 훨 덜 부담될것같은데~ 효진님 말처럼. 아픈과거를 안고잇는 해맑은아이라는 두가지를 표현해야 되니카
경수가 마니 어려웟을것같다.

드라마끝나고~바로 기사뜰텐데 제발 긍정적인 기사내용이 되엇으면..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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