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폰으로 쓴는거라 문맥이 안맞을수 있어요.
저희 반에 아이들끼리의 싸움이 났었어요 그로 인해 a라는 친구가 흔히 말하는 마녀사냥을 당했었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a친구랑 친했기에 하지말라고 하고 싶었지만 저희 반에 힘이 강한? 친구들이 많아서 혹시 나도 저렇게 될까 두려워서 도와주지 못했어요.
그래서 a라는 친구가 상처를 받았고 나중에서야 제가 이건아니다 라고 깨닳아서 진심으로 울면서 사과했고요.
이런식으로 아예 풀린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마무리가 됬습니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더군요.
a라는 친구랑 저랑 둘다 친한 b친구가이 사실을 알게되었고 b친구는 개인적으로 a친구와 더 친했기에 어느순간부터 저를 피하더라고요.
제가 말을걸면 무시하고 투명인간 취급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친구에게도 미안하다 사과를 했지만 그 친구는 받아주지 않았어요. 저 어떻해 해야 하나요...정말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