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있는 중학교에 다니는 여자학생이에요.
제가 조언을 부탁하게된 계기는 저희학교에서 학교를 위해 봉사한 몇십명만모아서 가는 캠프가 있었어요. 거기에 제 친구가 가게됬어요 근데 그 캠프에 가는걸 학생들한테 비밀로 해야하는거였나봐요
제친구는 저도 가는건줄알고 저한테 "00아 너도 이 가정통신문 받았어?" 라고 하더라구요..근데저는 뽑히질못햇어요ㅠㅠ근데 나중에 제친구가 00이도 가면안되냐고 생활지도부 선생님께 여쭤봣는데 "음..지연이말고 좀 학교를위해 봉사한얘랑 가면 안될까?"라고했다는거에요..
저는 그 생활지도부 선생님 반 학생이구요 저는 부회장이에요.
제가 왜 이런얘기를 말씀드리는거냐면 제가 반을위해서 엄청 열심히했었거든요..? 초반에 저희반이 엄청 시끄러워서 다른반선생님들이 싫어하시고 그래서 제가 저희반선생님이랑 상담도많이하고 반친구들한테 잘 얘기보고 그래서 나름 괜찮은반이 됫거든요.. 반에서 애들조용히시키는것도 저뿐인데..반친구도 2학기에 너 부회장안하면 시끄러워서 어쩌냐는 말도햇엇구요ㅠㅠ그때 진짜 너무 기뻣엇는데
담임선생님이 그렇게 얘기하시니까 너무 서러운거에요..
앞으로얼마나더열심히해야 선생님이 인정해주실까 이런생각도들고 나중에 알고보니까 그 캠프가는 여자애도 학교에 봉사 하나도 안하고 맨날 떠들던 여자애가가고 그냥 쌤이 나미워하시나? 이런생각도들고요..
저딴에는 최대한 잘해보려고 한건데 선생님이그러시니까 너무막막해요 저는 앞으로ㅏ 어떻게해야할까요?가르쳐주세요ㅠㅠ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