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마음 속에서 보듬어주지 못해서 성장 못하고 울고있는 순수한ㅋ
장재열도 강우처럼 어려운 환경딛고 성공한 거잖아
꼴통같은 형이 때리고 괴롭히고
꼭 강우 아빠처럼ㅎ
강우가 재열이 눈에만 보이는 거면
장재열이 보호하고 싶고 안아주고 싶은 자아 속 아이 아닐까 어른아이
그래서 눈 앞에 환각처럼 나타나는
사람들이 한 궁예가 맞다묜 아님말규 ㅎㅎ
왠지 이 드라마 반전이 많을 것 같아서 그런게 잼따
잘나고 쎄 보이는 사람이 사실 마니 약하고 여리고 그런 것도 나오고
1화만 봤지만 난 맘에 들엉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