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기 전 지키지도 못할 인터뷰 연애는 35살 때 해야된다면서 인가때도 한분한분 인사드리는 준면이 제치고 태연이랑 붙어서 꽁냥꽁냥 수다나 떨고 럽스타그램을 시작하면서 자이제시자기야내꾸믈위한여행 핏깟츄드립 공홈2주년 갸힝드립 심지어는 열애설터지기 임박할때 쯔음 태연이는 오레오드립치고 럽스타그램엔 빛에 뽀뽀하고있는 사진올려대고 우리가 돌려준 스밍으로 1위시켜주니까 태연이한테 브이질이나 하면서 몇년전 그토록 바란다던 남은 모르지만 우리만 아는 연애를 해보고싶다던 인터뷰 소취해주고 작년부터 너를 좋아해도될까 하면서 썸스타그램으로 일기장 업뎃에 탱큥베릥망치로 시작해서 디스패치가 터뜨려준 오픈카 키스에 뚜껑까지 열어놓곤 자 우리 찍어주세요라는 뉘앙스로 열애설 박살나게 터뜨려주고 오픈카키스를 한 당일날은 ㅇㅇㅍ의 탈퇴사건이 있던 스승의날 15일 지 팬들은 당황스러워서 울고불고 하고있는 판에 누군 여자친구랑 오픈카에서 키스질에 ExO로 여친언급까지 친절히해주시는 센스 사과문이랍시고 1달 후 죄송하다며 럽스타그램에 몇줄 적었지만 오해일뿐이고 엑소와 팬은 소중한 존재라는말만 되뇌일뿐 오해에 대한 해명은 단 한글자도 찾을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