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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나본 AB형 여자.

ㅁㅅ |2014.07.24 02:07
조회 3,193 |추천 12

수많은 여자를만나본건 아니지만

 

여지껏 사겼던 여자중 3명이 AB형이였다.

 

 

골고루다 만나본거같다 A B O AB 다.

 

 

근데 a형이나 b형이나 o형이나

그냥다 비슷비슷하다.

사람에따라 성격이좀 다른거뿐 뭐딱히 특별한 구석이없엇다.

 

근데 AB형여자는 좀 다르다는걸 느낀다.

지금까지만나본 ab형 여자가 3명이라고했는데

그 3명다 성격이 비슷햇다 신기할정도로.

나랑 초반에 친해지게되는 스토리부터 사귀게되는 그순간까지

다비슷비슷햇다.

 

연애하면서도 가장 편했고 가장 즐거웟고

정말로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앗다 라는 느낌을 받은것도 ab형여자들이엿다.

 

 

우선 거짓말을 잘안한다.

되게솔직한 편이였다.

그리고 나에게뭔가 아쉬운부분이있고 불만이있고그러면

처음부터는 아니더라도 결국에는 하나하나 다 말한다.

그리고 질투가 많앗다.

 

그리고 정말 감추는거없이 사랑을 받은거같다

ab형여자들이랑 사겻을때만큼은 머리쓰고

머리싸움하고 신경쓰이고 이런적이없엇던거같다.

정말솔직하고 나오늘 누구만나러간다 하면 똑바로 다말해주고

나지금 어디가서 뭐한다 하면 그게 내가 싫어하는거일지라도

일단은 솔직하게 다말해주는 그런스타일이엿다.

 

그리고사귀다보면 믿음이 간다.

다른남자가 대쉬하거나 찝쩍대도

내가 신경쓰일거 같은 행동은 하지않앗다.

 

정말조건 없이 순수하게 사랑을 주고받으며

사귀엇던 여자가 ab형들이였던거같다

 

그래서인지

 

지금까지사겻던 여자들중에 첫여자친구 조차기억도잘 안나지만

ab형여자애들은 3명다 또렷하게 기억난다.

그중 한명은 몇년이지난지금도 집주소,전화번호,민증번호까지 다기억날정도로

생생하다..

 

그냥그렇다고

ab형여자 정말 좋은거같다.

 

 

추천수1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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