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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여성, 뽀뽀하다 청력손상

클라라 |2014.07.24 02:13
조회 73,110 |추천 16

http://i.imgur.com/ebzRpgF.jpg


중국의 한 20대 여성이 남자친구와 격렬한 뽀뽀를 나누던 중 청력을 잃는 일이 발생했다. 



병원측은 "격렬한 뽀뽀는 내이기관의 기압에 갑작스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며, 이러한 기압차에 


의해 고막이 파열된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했다. 



이어 "두세달 가량의 치료기간이 필요하고, 점차 회복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또한 "정상적인 뽀뽀는 매우 안전하지만 주의를 가지고 진행시킬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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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6
반대수14
베플짠내|2014.07.24 22:43
역시 솔로가 좋음 시간도 많고 먹을거 혼자 다 먹고 돈도 아끼고 청력도 지키고
베플끼융|2014.07.24 20:08
그래서 내가 뽀뽀를 안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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