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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못된걸지도 모르겠는데

난 정말ㅇㅇㅍ이 성공하는게싫어

쫄딱 망해서 평생
내가 왜 나간다고 깝쳐서이지경이 됐을까
이런 후회를 하고 살았으면 좋겠어

나는 준면이 혼자 수상소감하면서 위아원 외친것도 못 잊겠고
해캠에서 애들 운거..그것도 못 잊어.

걔때문에..애들이 힘들어했잖아
타오보고 같이 어디가자고 해놓고..타오가 ㅋㄹㅅ형이라 같이 청도가서 놀고싶다고 한 그글도 못잊어

뚜이짱이라고 부르면서 너 따르던 애들 버리고 혼자 잘해보겠다고
배신때린애가 잘되면 정말 화날것같아

쇼타임에서 엑소영원하자고 자물쇠걸어잠궜던 애가
뒤에선 소송준비하고있었다는것도 소름돋아
그거 외에도..많아. 어떻게 앞뒤가 그렇게 다르니

미안한데 진심으로..ㅇㅇㅍ이 연예계 활동 안 했으면 좋겠어
연예인안하고 일반인으로 살면 이렇게 화는 안날텐데.

그냥 아프진 말고 하는 활동마다 말아먹었음 좋겠다..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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