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진빠지게 하는 일이라는걸
벽반부터 지금 까지 느꼈네...잠이 안오기도 했고
나라도 꽃님이들 마음을 대변해야 되겠다는 마음에
열심히 댓글 달고 했는데
또 저렇게 와서 도돌이표 질문을 하면서 자기주장얘기하니까 답답함을 넘어서 개허무함..
본인들이 여기와서 하는 주장은 처음일지 몰라도
우리는 계속해서 똑같은 목소리로 얘기를 하고 글을쓰고 했는데, 그런건 하나도 안보고 와서 자기주장이 맞다고 우겨대고 여기 있는 사람들 조롱하고 그러면 대체 우리는 언제까지 대답을 해줘야 되는거며, 지금 이렇게 서로 싸우는데 집중할게 아니라 어떻게서든 애들 다시 치얼업시키고, 좋은 글 좋은 말들 널리널리 퍼트려서 엑소 이미지 실추된게 있다면 상승세를 타도록 만들어야 하는게 엑소팬들의 자세가 아닐까 라고 나는 생각하는데...달라도 너무 다르다..
아침부터 꽃님 넋두리 보게 해서 미안해ㅠ
그래도 나는 앞으로도 열심히 덕질할거야!!
아무리 백번 읽어봐도 그들의 주장이 털끝만큼 와닿지도 않을뿐더러 그게 현재 시점에 중요한게 아니란걸 아니까/
오늘은 조금 지쳤지만.. 다시 힘이 생기겠징
꽃님이들 화이팅! 엑소팬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