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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21세기 고려장

추억팔이女 |2014.07.24 22:02
조회 244,780 |추천 444

 

 

추천수444
반대수7
베플싱클레어|2014.07.24 22:55
자식들의 모의를 들으면서 어머니는 얼마나 슬프셨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을 희생해서라도 자식들에게 짐이 되고싶지 않으셨던 마음까지.. 진짜 아들이 다섯이면 뭐하나. 돈의 노예들....ㅜ.ㅜ;;
베플콜로라도|2014.07.24 22:34
고려장 이야기에서 이런 이야기가 있지요 그 아들의 아들이 지게를 가지고 돌아가려고 하자 아들이 묻죠 왜 그걸 가저가냐고... 그때 그의 아들이 하는말 아버지가 늙었을 때 쓸려구요... 결국 뿌린대로 거두게 될 겁니다.
베플|2014.07.24 22:06
저런 강아지들이 다있나 할머니가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겠냐 니네도 꼭 늙어서 그런취급 당해봐라 미친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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