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비가 내리니까
마침 내 마음처럼 비가 온다
니가 너무 보고싶은데
보면 안되잖아
눈물이 수없이 흐르고
마음이 너무 아파
왜냐하면 너를 잃고싶지않지만
이미 너를 잃어버렸어
비가 왠지 슬퍼지게 느껴진다
널 많이 좋아해서 미안해
아직도 니가 너무 좋다
두번 다시는 너랑 얘기하는날은 없겠지
나도 바보다 너에게 피해주니까
미안해 널 좋아해서 이렇게 아파줄몰랐어
미안해 미안해 너무도 니가 보고싶다
비처럼 마음처럼 니가 좋다